Poli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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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litics ] in KIDS
글 쓴 이(By): Nevido (될데로되라맧)
날 짜 (Date): 1997년12월19일(금) 11시29분27초 ROK
제 목(Title): Re: 당선소감



 오늘 아침 6시전에 이미 대세는 결판났습니다.
 그래서 김대중후보 집으로 기사들이 몰려가 당선소감을 발표하라고
 협박했지만 선관위발표 후에 하겠다고 미뤘습니다.

 그건 글코 어제 저녁에 마신 술이 축하주가 되었습니다. ^^;
 것보다 전 새벽에 일찍 잠들었는데 밤새 뒤숭숭한 꿈으로 뒤척였습니다.
 계속 이회창이 당선되는 악몽을 꾸다 마지막에 김대중후보가 당선되는
 꿈을 꾸고 깨어났지요. 대입시험때도 잠만 잘잤는데 후유..
 여하튼 균형잡힌 대통령상을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

왜 우리는 성공하려고 그처럼 필사적으로 서두르며 일을 추진하는 것일까?
어떤사람이 자기또래와 보조를 맞추지 않는다면, 그것은 그가 그들과는 다른
고수의 북소리를 듣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가 남과 보조를 맞추기 위해 자신의 봄을 여름으로 바꿔야 한단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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