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litics ] in KIDS 글 쓴 이(By): hoonie (수호기사) 날 짜 (Date): 1997년12월17일(수) 17시22분46초 ROK 제 목(Title): to zeo & 모든분들께 마지막 부탁... 할말없다... 니가 무조건 옮음이야... 나는 죽일놈인거고... 정말 미안하네.... 빠빠....^^ 아그리고 자네가 민주화를 부르짖지 않는다니 뜻밖에군... 난 민주화를 부르짖는데....자네가 아니었다니.... 쩝.....미안하다..... 후후...근데 난 이런일로 별로 흥분안하는데 화내면 자네만 손해일듯....싶군... **************여러분들꼐***** 보드에 낙서를 해서 죄송하구요... 그냥...재미삼아 한번보시라고 지우진 않겠습니다... 암튼....욱신각신 충돌이 있더라도 .... 우리모두 힘내서 ...멋진세상한번 만들어 봅시다.... 제가 사랑했던 그리고 여전히 사랑하고 있는 여인이 있는데 불황타는 직업이라 고생하고 있을꺼 같습니다...(헤어졌음) 대부분 식자층일꺼라고 생각하는데... 나름대로 사회적 책임을 느끼시길 바래요... 돈이 없다는 이유로 인간적인 존엄성을 잃어버리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이사회엔 너무나 많습니다.... 먼가는 해주고 떠나고 싶습니다... zeo님 글덕택에 감정이 올라와서 넋두리 한번 써 봤습니다... 안녕히 계시고 한상 건강하시고... 또 행복하시고... 사회에 그런 (내가 사랑하는 ) 사람들이 많다는 걸 기역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zeo님도 건강하시길... 빠빠루.. (정치란 참 더러운 것이군요..) + . . . . . * . . + . * . . . . . * . . . . . . * . Passion, Pride and Humblene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