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litics ] in KIDS 글 쓴 이(By): swjun (붉은노을) 날 짜 (Date): 1997년12월17일(수) 00시56분06초 ROK 제 목(Title): RE) Re : Re 낙관론과 비관론... 답변이 늦었습니다. 죄송합니다. 현실적 대안은 만들어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과정의 일환으로 저는 권영길 국민승리 21을 지지하는 것이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대안이 어느날 갑자기 세상을 평정할 수 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대안 세상을 만들기 위해 한걸움씩 움직이다보면 그 한걸움이 쌓여 현실적 대안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해 함께 대안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현재적 상태에서 함께 만들어 갈 대안이 세상을 평정할 수 는 없씁니다. 그렇다고 꿇고 살 수 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현재적 문제가 발생하면 보다 낳은 사회 보다 낳은 세상을 향해 대안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 진보라고 생각합니다. 진보가 완료 된다는 것은 저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계속적인 진보와 현재적 모순에 대한 대안 창출과 노력이 현재적 문제를 해결하고 발전 시키는 길. 바로 그것이라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