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litics ] in KIDS 글 쓴 이(By): claudia (가 아님...맧) 날 짜 (Date): 1997년12월17일(수) 00시12분31초 ROK 제 목(Title): [속보]이회창 월하종정 팔아먹다! 이회창 흠집 잡는 것은 힘들여 글을 적을 필요도 없다니까... 워낙 건수가 많아서... 저번에는 김수환추기경이 자기 지지 한다고 헛소리해서 욕먹더니... 정말 새대가리... 얼마 가지도 못해 들통날 거짓말은 왜해? - limelite ======================================================================= #30356 강신영 (hby96 ) [속보]이회창 월하종정 팔아먹다! 12/16 22:04 27 line 한나라당의 부정선거와 불교 모독이 극에 달하고 있다. 한나라당 이회창후 보는 자신의 법정 홍보물에 파계승 탈을 게제해 불교를 모독한데 이어 오 늘은 9시뉴스에서 보도한 바와같이 불교계의 원로이신 월하종정께서 자신 을 지지하는 휘호를 써서 보내셨다며 언론에 공개했다. 그러나 9시 뉴스 직후 월하종정께서는 이에대한 즉각적인 반박성명을 발 표함으로써 이회창후보의 뻔뻔스런 사기극이 만천하에 입증했다. 이회창 그 는 결코 믿을 수 있는 정치인이 아니었다. 반 박 성 명 서 발신 :통도사 방장 윤월하 제목 : 한나라당 대통령후보 이회창 승리기원 휘호 왜곡보 도에 대한 반박의 건 본인 대한불교 조계종 제15교구 본사 통도사 방장은 본인의 선의와는 달 리 정치적으로 이용된 현 상황에 분개하여 아래와 같이 성명서를 낸다. 이 사건의 개요는 다음과 같다. 1997년 11월 중순경 윤요근외 1명이 본인을 찾아와 사무실에 걸어 놓겠다 하며 글을 한 폭 부탁하는 것을 거절하지 못하여 윤요근씨가 필승 이회창 이라는 문구를 기입하여 와서 요구하는대로 생각없이 글을 써 주었을 뿐이 며, 그 이후 각 당 대표자 후보들이 찾아와 요구하는대로 글을 써 주었을 뿐이다. 지금에 와서 서로가 왈가왈부하는 것은 본인에 대한 모독이고 전 종도에 누를 끼치는 일이며, 이것은 바람직하지 못하니 서로가 자제하기를 바란다. 대한불교 조계종 제15교구 본사 통도사 방장 월하 대한불교 조계종 제15교구 본사 통도사 주지 월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