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litics ] in KIDS 글 쓴 이(By): X-FiLe (비밀덩가리맧) 날 짜 (Date): 1997년12월16일(화) 23시54분26초 ROK 제 목(Title): 선악의 대결 자기전에 마지막으로 글을 스고 갑니다.. 프리버드님은 92 대선이 선악의 대결이라고 하셧는데 사실 누가 선이고 악인지 모르겟군요. 김영삼이 선이고 김대중이 악인경우: 결국 선은 이겼고, 악인 김대중은 이번에도 다시 나온다. 한편 성에서는 이회창을 다시밀어 이번 선거구도도 악이 고대로 나오는 김대중과 붙는다. 즉 프리버드님의 논리대로라면 이번도 선악의 대결이다. 김영삼이 악이고 김대중이 선인경우. 그렇다면 프리버드님은 우리 국민이 선거에서 악을 지지햇다고 보는겁니다. 그리고 선이었던 김대중이 96년에 다시 나오고 악이었던 사람들이 고 뿌리를 고대로 한체 이회창이란 다른 얼굴마담으로 양자구도 대결로 몰고 가는데, 92년에 김영삼씨가 악이었다면 요번에 이회창을 지지하는 사람들은 다시 악을 지지하는 우를 범한다? 프리버드님... 92년의 대선이 선과 악의 대결이었다면(구하의 주장대로) 96년도 역시 그에 합당하게 정의가 매겨져야 하는데 96년은 아니다? 원 뿌리는 고대로 둔체 잔 뿌리들의 이동으로? 선과 악이 뒤바뀌다? 거참 이해가 안되는 논리구먼요... 내일 보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