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litics ] in KIDS 글 쓴 이(By): shpark (박상현) 날 짜 (Date): 1997년12월16일(화) 14시13분36초 ROK 제 목(Title): [캡춰] 김대중씨 북연계 주장 재미목사 [ Politics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날 짜 (Date): 1997년12월16일(화) 09시39분29초 ROK 제 목(Title): [캡춰부탁]김대중씨 북연계 주장 재미목사 재미 목사가 한나라당과 협의하여 김대중씨가 북한과 연계가 있다고 주장했다는 뉴스입니다. 어쩐지... Symond 목사 보는 것 같지요? 재미 목사라니까.. 누가 캡춰해주세요. 또 지워질라. ------------------------------------------------------------------------------ 뉴스제공시각 : 12/15 18:39 출처 : 한겨레신문 제목 : [대선] 김대중씨 북연계주장 재미목사 한나라당과 사전협의 ----------------------------------------------------------------------------- 지난 13일 도쿄에서 기자회견을 자청해 김대중 국민회의 후보와 북한과의 연계설을 주장했던 재미 목사 김영훈씨가 이회창 한나 라당 후보 진영과 김 후보 공격 소재를 협의했던 인물로 알려졌다 . 여권의 한 핵심관계자는 15일 “김 목사는 다른 재미 인사인 김 진하씨에게 `김대중씨가 6·25 당시 미군 함정에서 총살당할 뻔 했다'고 증언하도록 종용했던 인물”이라며 “고흥길 이회창 후보 특보가 이를 알고 김진하씨를 국내에 불러들여야겠다며 당시 신 한국당에 몸담고 있던 김충근 특보에게 김 목사와 접촉하도록 주 문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이에 따라 김 특보는 지난 9~10월께 김 목사와 두 차례 만나 김진하씨의 귀국 및 공개증언 문제를 논의했다”며 “ 그러나 이 과정에서 김 목사의 전언이 오락가락하는 등 신빙성이 떨어지는 언동을 보여 이회창 후보 진영은 김진하씨의 공개증언 가능성에 회의를 품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김충근 현 국민신당 대변인은 “사실”이라고 확인했 으며, 고 특보는 “김 목사는 전혀 모르는 사람”이라며 부인했다 .박창식 기자 ▣ 대통령선거 투·개표 현황을 생중계합니다 www.hani.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