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litics ] in KIDS 글 쓴 이(By): swjun (붉은노을) 날 짜 (Date): 1997년12월15일(월) 19시02분20초 ROK 제 목(Title): Re: 낙관론과 비관론...축적된 지식의 차이. 먼저 저는 권영길 국민승리 21 지지자이입니다. O 수호기사님의 글을 잘 일고 있습니다. 그런데, 공급 과잉의 적 남한 사회를 없애기 위해 남한능 채무 불이행으로 만들자는 외신 언론의 내용도 무섭습니다. 그러나ㅡ 공급 과잉은 자본의 내제적 본능리라는 것입니다. 자본의 성격에 의해 강제되는 법칙입니다. 수호기사님이 이야기 하셨듯 자본(자본 소유자)는 자신의 자본을 유지하기 위해 문산한 시장 확장과 생산 확대를 요구합니다. 그래야 잉여가치하 하락을 막을 수 있습니다. 조순씨를 좋아하시고 요사이 미시 경제학에서 주가를 날리는 시카고 학파 물론 중요합니다. 중요한 이유는 생산관계에 중심을 두는 것이 아니라 시장 거래 행위에 중심을 두기 때문에 중요하지요. 생산이 어떻게 되었던 간에 시장에서의 거래가 최대선이고 그속에서 발생하는 잉여가치의 착취를 이윤으로 환산되기에 물량과 교환 과정중에 발생하는 이익만을 봅니다. 나머지 하쪽의 손해는 내것이 아니니까 무시하지요. 결국 제로 섬입니다. 그리고 다품종 소량 생산이 새로운 생산의 파라다임임을 주장합니다. 그래야 적은 투자로 많은 잉여가치를 획득하며 자본 순활도 빨라진다고 합니다. 그러나, 문제는 여기서 발생하지요. 현재 사회의 거대 자본을 전부 가내 수공업 으로 변경하지 않는 이상 다품종 소량 생산을 어떻게 달성할까요. 현재 자동차에서 빨간생 스포츠카 10대 만들고 생산 설비 다 버리고 새로 노란색 스포츠가를 만들기 위해 치르어야 할 비용부담은 어떻게 되고 그 생산 원가 상승에 따른 제품 구매 비용 상승으로 인한 구매 요구 감소는 누가 감당 할까요. 그리고 또 있습니다. 현대 자본주의 사회는 공급 과잉을 조장합니다. 스스로를 잡아먹어야 하는 괴물은 자본주의 사회는 만들고 있습니다. 쉬운 예는 이텔입니다. 스스로 286 시장을 잡아먹고 386 시장을 만들고 486 시장으로 386 죽이기 그리고 펜티엄, 스스로 공해와 환경 파괴, 과잉 생산을 만드는 자본의 속성을 가집니다. 이과정에서 남한 사회 대기업(재벌)이 자신의 생존을 위해 중소기업을 죽이고 그시장에서 이윤 (잉여가치)를 추구하는 것과 같은 상항이 국제 사회들간에도 발생합니다. 즉, 시장이 있고 이윤이 있는 곳에 시장을 장악하고 ㅇ잉여를 획득하려는 보원적 성격이지요. 이것을 이런 시장의 원리는 결국 강자의 원리고 국민이고 나발이고 다필요없이 자본만을 위하는 논리 입니다. 그속에서 누가 죽는 가를 생각해 주시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