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litics ] in KIDS 글 쓴 이(By): hochul (김호철) 날 짜 (Date): 1997년12월12일(금) 11시36분03초 ROK 제 목(Title): 한나라당 500억 --- HITEL SPOT에서,, 하이텔의 뉴스 속보가 근거입니다.. 아래는 국민회의와 국민신당의 논평입니다... 역시 같은 데서... 한나라당 사채시장 차용시도' 비난...국민신당 국민신당 김충근대변인은 12일 `한나라당 사채시장 5백억원 차용시도 의 혹'에 대해 "한나라당이 대선 막판 돈선거를 치르려던 마각이 드러난 것"이 라고 비난했다. 김대변인은 이날오전 당직자회의를 마친뒤 이같이 말하고 "12일까지 현금 화할필요가 있었던 점에 비춰 조직관리를 위한 자금이라기 보다는 대선 막 판 금품살포를 위한 용도로 추정된다"고 주장했다. 그는 또 "이회창후보는 선관위 지원 법정지원금과 후원금, 사채시장에서 조성한것으로 생각되는 자금만 해도 법정선거비용을 넘어설 것"이라며 "이 회창후보가 김영삼대통령의 지난 92년 대선자금 파문에서 교훈을 느끼지 못 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그는 특히 "한나라당이 천안연수원과 최근 입주한 신당사를 매각하기 위 해 모재벌에 손을 내민 것으로 알고 있다"며 `이회창후보 대통령불가론'을 거듭 주장했다. 그는 ▲한나라당 소속의원 및 지구당위원장, 당원들에대한 조직활동 즉각 중단▲중앙당에서 내려보낸 자금 미사용분 전액 보관 ▲`이인제후보를 찍으 면 김대중후보가 당선된다'는 `마타도어' 유포의 즉각 중단 등을 촉구했다. 국민회의, 한나라당 `5백억원 차용시도' 해명 촉구 국민회의 정동영대변인은 12일 `한나라당이 사채시장을 통해 현금 5백억원을 차용하려 했다'는 사채업자 강동호씨 주장과 관련, "경악 을 금할 수 없다"면서 한나라당의 해명을 촉구했다. 정대변인은 "한나라당은 D실업과 K종합건설로부터 어떤 식으로 약속 어음을 입수했는지 밝혀야 한다"면서 "약속어음 입수자체가 더러운 금 권선거를 획책한 작태이며 선거법 위반이고 정치자금법 위반이므로 사법당국에 고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