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litics ] in KIDS 글 쓴 이(By): wolverin (GoBlue) 날 짜 (Date): 1997년12월10일(수) 09시04분12초 ROK 제 목(Title): Symond! 주장이 바뀌기 시작하다! 오옷! 이번에는 그냥 지우고 새로 올린 것이 아니라 주장이 바뀌었었구만! 그래도.. Symond. 자꾸 같은 글 재탕하지 말라니까. 인기관리 좀 해야지. 현재 한국경제가 다른 어느 나라에도 없는, 노조의 집단 행동으로 인한 수개월 휘청거림으로 인하여 국내외 자본은 투자를 꺼리고 한국의 인상은 감정적인 노조의 장난으로 좌우되는 비참한 지경에 이르렀다. ~~~~~~~~~~~~~~~~~~~~~~~~~~~~~~~~~~~~~~~~~~~~~~~~~~~~~~~~~ => 현재 한국경제가 다른 어느 나라에도 없는, 노조의 대대적인 시위로 인해 수개월 휘청거림으로 인하여 국내외 자본은 투자를 꺼리고 한국의 인상은 정책은 없고 감정적인 노조의 장난으로 좌우된다는 누명을 쓰기에 이렀다. ~~~~~~~~~~~~~~~~~~~~~~~~~~~~~~~~~~~~~~~~~~~~~~~~~~~~~~~~~~~~~~~~~~~~~ 평을 해주자면.. (1) 어느 나라에도 없는 노조의 대대적인 시위 한국 물정만 어두운 줄 알았더니 외국 물정에도 어두운 Symond의 한계를 보여준 대목. 바로 얼마 전에도 프랑스 운송노조의 - 시위도 아닌 - 파업 으로 인해 유럽의 운송망이 마비된 적이 있음. 미국만 해도 큰 시위가 많았음. 지금은 호황이라 별로 없겠지만.. 김장로님의 세계화 전략에 따라 이젠 세계적 사기를 획책하고 있지만 가능성이 없어 보임. (아마 내 기억 이 맞다면.. 이 사기는 김장로도 한번 써먹었던 거지 아마?) (2) 시위로 인해 .. 투자를 꺼리고 .. 노조의 장난으로 좌우된다는 누명 .. 어럽쇼? 옛 글에 대충 땜빵으로 글을 바꾸다보니 이젠 한 문장 안에서도 앞뒤가 맞지 않네그려. 시위로 인해 투자를 꺼린다면 노조의 잘못이지 무슨 누명이야 누명이. 내가 숙제 하나 내줄께. 한국 경제의 어려움이 전적으로 노조의 문제라면, 사람이 불타 죽고 험악했던 80년대에 한국 경제가 끝장나지 않았던 이유가 뭔지 분석, 요약, 제출할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