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litics ] in KIDS 글 쓴 이(By): claudia (가 아님...맧) 날 짜 (Date): 1997년12월02일(화) 06시29분37초 ROK 제 목(Title): 여기도 환상의 커플이군... 기독보드에서 Symond 목사와 hbh씨 환상의 커플을 보고 감탄(?)했었 는데, 정치보드에도 환상의 커플이 있군... 프리버드와 Symond... 요새 Symond 목사가 기독보드에 뜸하다 했더니, 그 알량한 소릴 여기다 하느라고 그랬구나... 기독보드에서도 한 말이지만, 정말 불쌍한 것은 Symond 목사 밑의 신자 들이다... 저런 목사 말 믿고 세상을 삐뚤게 볼 것 아닌가... Symond 목사가 하나님이나 예수님을 정말 믿는지 궁금하다... 어찌 저리 후환 (하나님이나 예수님으로부터의)을 두려워하지 않는 망발을 부끄럼 없이 마구 부릴 수 있단 말인가? 프리버드야 믿고 따르는 사람도 없으니 혼자 뭐라고 떠들어도 자기만 불쌍한 일이니 웃고 넘어가면 그만인데... 프리버드의 모자란 소리를 하루 이틀 듣는 것도 아니고... - limelit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