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litics ] in KIDS 글 쓴 이(By): wolverin (GoBlue) 날 짜 (Date): 1997년12월01일(월) 18시21분45초 ROK 제 목(Title): Symond와 함께.. Symond와 함께 따뜻한 대화를 나누다보면.. 동심의 세계로 돌아가 어린애 같아지는 나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난 아톰이다! 난 로보트 태권 브이다! 내가 세다! 내가 더 세다! (오호~ 천국이 얼라들의 것이니..) 아무튼.. Symond가 있고 내가 있으니 그 또한 즐겁지 아니한가. * 과연 나이 외에서는 자신의 존재가치를 발견하지 못하는 걸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