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litics ] in KIDS 글 쓴 이(By): zuwhan (뭐 묻은 개�) 날 짜 (Date): 1995년11월13일(월) 09시30분19초 KST 제 목(Title): Re: 김대중 대통령... 가능한가... > 왜냐면 민주화를 위해서 죽을 고생을 했던분들은 > 민주화가 얼마나 소중한가를 알기에... 저는 김대중씨가 민주화를 위해서 죽을 고생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자신의 생각대로 당을 이끌지 못하자 새 당을 만들어 버리는 모습은 마치 박통을 보는 듯... ---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에게 말했다 : "네 몸에 겨 묻어 있다." 겨 묻은 개가 몸에 묻은 걸 털면서 말했다 : "그러는 네 몸엔 똥이 묻었네..." 똥 묻은 개가 대답했다 : "그러니?"... "근데 잘 안 지워지네... 에잇! 안지워!" 겨 묻은 개가 말했다 : "맘대로 하렴. 어쨌든 말해 줘서 고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