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hilosophyThought ] in KIDS 글 쓴 이(By): parsec ( 먼 소 류 ) 날 짜 (Date): 1999년 10월 28일 목요일 오전 01시 09분 31초 제 목(Title): Re: 괴델,에셔,바흐중 질문 전혀 상관없는 야그 하나. Michael Ende의 Der satanarcha"olu"genialkoho"llische Wunschpunsch 라는 작품에서, 새해 종소리가 얼어붙은 얼음 조각을 마법의 비약에 섞어 넣어 약의 효과를 반전시킨다는 얘기가 생각나서... 근데 왜 그얘기가 여기서 생각나는 걸까...? In every life we have some trouble When you worry you make it double Don't worry, be happy Don't worry, be happy no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