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hilosophyThought ] in KIDS 글 쓴 이(By): soliton (김 찬주) 날 짜 (Date): 1999년 7월 22일 목요일 오후 07시 52분 21초 제 목(Title): Re: 기에 대해서... >에구, 인간아... > >가위 눌리던 건 술도 안마시던 20년 전 얘기고 술 마시고 나선 > >귀신을 한 두어 개 봤지... > >요샌 나타나지도 않던데? 가끔 나타나야 재밌을터인데... > >따져보니 안나타난지 한 삼년은 되는군... 본래 형도야 술을 마셨을 때가 정상이잖아. 어렸을 때 죽 비정상이다가 요새 정상이 된 거겠지. 안나타난 지가 3년쯤 되었으면 그동안 열심히 술마신 효과가 서서히 나타나다가 3년전부터 완전히 정신을 압도하고 있는 모양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