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ilosophyThou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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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ilosophyThought ] in KIDS
글 쓴 이(By): artistry (호연지기)
날 짜 (Date): 1999년 7월 18일 일요일 오전 09시 43분 43초
제 목(Title): 퍼온글/ 과학으로 증명된 기 



단학선원 공식 홈페이지에 가서 퍼온 글입니다.
주소는 http://dahnhak.hanmunhwa.co.kr/cyber/ki_science1.htm

과학으로 증명된 기 
   1. 기수련은 인체 면역력 증가시켜 
국내에서는 기공수련이 인체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에 대한 연구가 종종 
있어왔습니다. 
94년 원광대 생명공학연구소 기의학분과 정헌택, 유훈 교수팀은 
국제실험생물학회에서 <체계화된 기수련이 인체의 T림프구에 미치는 영향>이라는 
제목의 연구논문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


  이 연구결과는 체계화된 기공수련을 꾸준히 계속하면 인체내 면역력이 1.5배 
가량 향상되어 비수련자보다 질병감염률이 줄어드는 한편 세포재생능력을 강화시켜 
상처치유가 훨씬 빨라진다는 것이었습니다. 

또한 황준식 박사 등은 정신과학학회 논문집에 발표한 <단전호흡 및 흉식호흡이 
체열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에서 단전호흡 전후에 있어서 컴퓨터 적외선 
전신체열 촬영을 한 결과, 안면부, 목, 팔 등을 비롯한 대부분의 피부온도에 
변화가 나타났다고 합니다. 이러한 변화는 단전호흡을 통한 신체의 이완이 정신적 
평온상태를 유도한다는 설을 뒷받침합니다.
 
   2. 기수련 엔도르핀 생성 부추긴다(동아 96. 3.3) 
   원광대 의대 면역학교실 유훈 교수와 이 대학 부속병원 임상병리과 신용섭, 
문영회 교수팀은 '단전호흡, 참선, 요가같은 기수련이 엔돌핀 생성을 부추긴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이들은 기수련을 하는 사람을 상대로 베타엔돌핀, 코티졸 등 호르몬의 분비량을 
비교 분석한 결과 이를 하지 않는 사람보다 베타엔돌핀이라는 호르몬이 최고 2.5배 
더 생성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베타엔돌핀은 스트레스를 감소시키고 생체 내의 항상성을 유지시키는데 필요한 
호르몬입니다. 

연구팀은 이 연구 결과에 대해 '신체를 안정시키고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는 
베타엔돌핀이 기수련동안에 생성되는 것을 확인함으로써 정신안정이 육체안정으로 
이어진다는 사실을 실험적으로 확인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연구팀은 하루 한시간씩 6개월동안 수련한 20명을 대상으로 기수련을 하기 10분전, 
기수련을 시작한 지 40분, 70분 후에 혈장 내의 호르몬 양의 변화를 조사한 결과 
기수련 40분이 지났을 때 베타엔돌핀의 분비량이 최고에 이르렀는데 이 때 
베타엔돌핀양은 혈장 1㎖에 25pg(1pg은 1g의 1조분의 1)이었다는 것입니다.

이 양은 그저 단순히 쉬고 있는 사람에서 보다 2.5배나 많은 양입니다.
 
3.눈에 보이는 생체에너지 
기 사진 1939년, 소련 최고의 전기 기술자였던 키를리안은 소련의 저명한 
과학자들을 모아놓고 자신이 발명한 기계를 통해 인체에서 방사되는 생체 에너지를 
육안으로 보여주었는데 이것이 '키를리안 사진'의 시초입니다. 한 과학자가 
키를리안에게 같은 식물의 잎 두 장을 가져와 키를리안 사진을 찍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촬영결과 한 장은 선명한 밝은 빛을 보이는 데 반해 다른 것은 군데군데 희미한 
빛만 나타나 마치 다른 종류의 잎인 것처럼 보였습니다.알고 보니, 잎 하나는 병에 
감염된 식물에서 따온 것이었습니다. 이 실험에 대해 키를리안은 이렇게 
정리했습니다. "생체에는 두 개의 몸이 있는 것 같다. 누구나 눈으로 볼 수 있는 
물리적 신체와 고주파 사진으로만 보이는 제 2의 신체, 곧 에너지체가 그것이다. 
이것은 사람에게도 마찬가지라고 생각된다. 이것을 의학에 적용한다면 아직 징후를 
보이지 않는 질병도 미리 알아낼 수 있다는 점에서 획기적인 일이 될 것이다." 


  키를리안 사진 연구에 큰 발자취를 남긴 사람으로 미국의 켄달 존슨이 있습니다. 
그는 명상을 통해 이완된 신체에서 훨씬 넓고 선명한 오라가 관찰되며, 경혈을 
자극하면 손가락 주위의 오라 방출량이 많아지고, 기치료를 받은 후 환자의 오라가 
받기 전보다 뚜렷하고 밝다는 등의 사실을 실험을 통해 검증했습니다. 


  국내에서는 1987년 부산 동의대 이상명, 유윤식 교수팀이 나뭇잎으로 키를리안 
사진을 찍는데 성공했고 정찬수씨가 현재 전문 키를리안 사진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4. 자기공명분석기 MRA의 원리 
 
자기공명분석기 MRA 
  
현재 미국에서 개발되고 있는 공명자기분석기는 인체의 장기에서 발생되는 고유의 
파동을 감지하여 어느 장기가 이상이 있는지 진단할 수 있습니다. 미국의 의사였던 
알버트 에이브럼즈 박사는 사람의 장기별로 각기 다른 파동이 방사될 뿐만 아니라, 
질병에 따라서도 세균으로부터 방사되는 파동이 다르다는 것을 실험을 통해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그는 환자와 건강한 사람을 구리줄로 연결하고 건강한 사람을 대상으로 진단해도 
환자를 진단하는 것과 똑같은 결과를 얻었습니다. 이것은 환자의 특정 부위에서 
방사되는 파동이 구리줄을 타고 전달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위>질병의 파동치료 파동(역파동)과 <아래>질병 파동의 수정   
  
그는 곧 환자에게 전달되는 신호를 증폭하는 방법을 찾아냈고 환자의 질병이 
내보내는 파동의 역파동을 공급하면 치료가 된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이 
원리에 의해 만든 것이 MRA와 양자공명분석기 QRS입니다. 이 장치의 핵심은 파동의 
측정과 해석이며 여기에 활용되는 데이터베이스에는 각종 질병과 건강한 
세포로부터 얻어진 파동의 패턴이 저장되어 있습니다. 
  
 
건강한 사람의 오라                     병든 사람의 오라
 
5.달걀에 오리 기운 주면 오리발 생긴다. 
 감지할 수 없을 정도의 미약한 정보가 우리 몸의 질서를 좌지우지한다면 
유전정보의 저장소인 DNA의 역할은 무엇일까? 중국의 치앙 칸젠 박사는 물리적인 
유전자 조작 없이 유전자로부터 발생하는 미약한 에너지장을 이용하여 병아리와 
오리의 교배종을 만드는 데 성공해서 화제가 되었습니다. 그는 자신이 직접 만든 
생체전자기 전달 장치를 통해 달걀에 오리의 생체전자기장을 쬐었더니 병아리의 
25%가 발에 물갈퀴가 생기고 80%는 머리 모양이 오리처럼 넙적해졌으며, 70%는 
목이 길어지고 90%는 눈이 오리의 눈과 비슷하게 되었습니다. 더 놀라운 것은 
이렇게 얻어진 변화가 다음 세대까지 계속 유전됐다는 것입니다.
 
 
달걀에 오리의 정보를 전사시킨 후 태어난 물갈퀴 달린 닭발  
 그는 자신이 직접 만든 생체전자기 전달 장치를 통해 달걀에 오리의 
생체전자기장을 쬐었더니 병아리의 25%가 발에 물갈퀴가 생기고 80%는 머리 모양이 
오리처럼 넙적해졌으며, 70%는 목이 길어지고 90%는 눈이 오리의 눈과 비슷하게 
되었습니다. 더 놀라운 것은 이렇게 얻어진 변화가 다음 세대까지 계속 유전됐다는 
것입니다. 그는 젊은 사람의 생체전자기를 자신의 아버지(80세)에게 쬐는 실험을 
했는데 20년이 넘게 계속된 가려움증, 귀울림 등이 사라졌고 검은 머리가 났으며 
20년 전에 빠진 이가 새로 났습니다. 쟝박사는 모든 생물은 제 나름대로의 
생체전자기를 방사하고 있으며, 그 생체전자기를 통해 물리적 접촉이나 유전자 
조작 없이도 교배가 가능하다는 것을 실험을 통해 입증해 보였습니다. 이와 같은 
실험은 DNA가 정보를 기록한 카세트 테이프일 뿐이고, 그 정보를 실지로 전달하는 
것은 생체 전자기 신호일 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줍니다. 
    
6. 암세포 파괴 
1980년 북경 면역 연구센터의 이사장인 풍리달 여사가 외기가 인체의 암세포에 
대하여 파괴작용를 일으킬 수 있다는 사실을 파괴된 암세포의 사진과 함께 
발표하여 세상을 깜짝 놀라게 했습니다. 이후 중국에서는 기와 기공을 연구하기 
위한 '인체과학 연구회'도 발족되어 연구 세력의 조직화가 이루어졌습니다. 또한 
중국 북경의 청화대학은 지난 88년 유명한 기공사 엄신을 통해 외기를 방사하는 
실험을 했습니다. 북경에 있는 청화대학 화학부 암실의 책상 위에 놓인 물고기의 
정제 DNA(유전자의 본체) 샘플과 대조 샘플을 상대로 엄신이 2,000km 떨어진 
운남성에서 정해진 시간에 외기를 보내 DNA 샘플에 영향을 미치는 실험이었습니다. 
실험 결과 외기가 작용하여 물고기의 DNA에 현저하게 영향을 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런 실험들은 외기가 물질 분자에 작용을 미쳐 그것들의 구조와 
성질에 영향을 준다는 사실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7. 기공기 개발  
1995년 일본의 한 침구원 원장(山田芳直 씨)은 기공기를 개발했는데, 이것은 길이 
약 8㎝, 직경 약 2㎝의 원통형의 목재에 동선과 알미늄선을 감아 붙인 간단한 
것이었습니다. 자연 상태의 손의 전압은 5~10mV이고, 능력있는 기공사의 손이 
100mV 전위인데 반해 기공기를 손에 들면 300~400mV의 전압이 계측됩니다. 이것을 
사용하면 체내에 전류가 발생해 혈액속으로 흐르고, 이온이 증가되고 활성화되어 
물질대사가 왕성해집니다. 또한 자율신경기능에 변화가 일어나고, 인체에 이로운 
전자파가 발생하게 한다고 합니다. 이를 기적인 측면에서 고찰하면 회전하는 
소용돌이 같은 특정의 모양을 만들면 기를 모아들이고 방사하는 것이 가능하고, 이 
기를 받으면 인체에는 전기 저항도가 감소되고 전기 전도율이 증대되는 효과가 
있습니다. 기연구가들은 이를 이용하면 전기나 자기와 기와 관계를 해명하는 데 
상당한 진전이 있을 것이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일본의 세계적인 전자 
공업회사인 '소니'사는 사내에 '에스파 연구실'이라는 기 연구실을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일본 공업진흥협회는 '기에너지 응용실용화 위원회'라는 기구를 
설치하고 새로운 에너지의 개발과 이의 산업 이용 가능성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8. 경락의 존재 입증 
1997년 국내 학계는 경락의 존재를 입증하였습니다. 선릉통증의원 이의원 원장은 
실험대상자 8명의 경혈(인체 기의 흐름인 경락經絡이 한데 합쳐지는 곳)을 침으로 
자극했을 때 발생하는 인체 자기장을 측정한 결과 평상시보다 30~1백 50배나 
강력한 자기장이 나온다는 사실을 밝혀냈습니다. 또한 경혈이 아닌 지점을 
자극하면 아무 변화가 없고 특정 혈에 마음을 집중할 때와 집중하지 않을 때 
자기장에 차이가 나타난다는 등의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원광대 공대 정동명 
교수와 한의대 손인철 교수는 인체 기의 통로인 경락과 침을 놓는 부위인 경혈의 
실체를 컴퓨터 단층촬영과 양전자촬영에 의해 규명할 수 있었습니다. 정교수팀은 
경락을 액체가 흐르는 관로로 보고, 일정 혈위에 진동센서를 부착한 후 경락선상의 
피부표면에 타격과 진동자극을 주면서, 그 반사신호를 검출함으로써 경락의 실체를 
입증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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