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hilosophyThought ] in KIDS 글 쓴 이(By): pinkrose (개구리왕자) 날 짜 (Date): 1999년 7월 8일 목요일 오전 03시 15분 57초 제 목(Title): 불위를 걸어 자살하자. 어느 정도 거리가 되면 땀 가지고는 도저히 버티지 못할 거라고 생각됩 니다. ------ 아마 땀이 맞을것같네요. 사람마다 다르지만 발바닥에서 땀이 비오듯하는 사람들도 있거든요 이런사람들은 주위에서 발냄새가 심한 사람들입니다. ^^ 특히 초긴장을 하게되면 손바닥 발바닥이 아주 미끈해집니다. 그리고 땀은 계속 나오고요. 더더욱 땀나야한다 땀나야 나 발안덴다 계속 세뇌훈련하다보면 정말 더 땀이 많이나고요. 아무도 무서워서 못하는거 하려면 다들 엄청 긴장하기때문에 땀이 실제 억수로 쏟아집니다. "인생은 예측불허. 그리하여 쭈쭈바의 의미를 찾는다" 쭈쭈바의 네딸들에서 "언제 오줌을 쌀건지는 예측불허. 그리하여 난 전봇대를 찾아헤멘다." 너의 쭈쭈바가 하늘을 날게하려면, 쭈쭈바에게 나는법을 가르쳐라. - McGill 수학과 1층 남자화장실에 쓰인 낙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