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hilosophyThought ] in KIDS 글 쓴 이(By): pinkrose (쭈쭈바) 날 짜 (Date): 1999년 6월 23일 수요일 오후 04시 45분 21초 제 목(Title): re:물리학 별로 물리학에서 잘안알려진 컴퓨테이셔날 테크닉인가보군요. 그러쟌아도 물리논문하나 다운해서 읽고있는데, 수학적 디리베이션빼고는 뭔소리하는지 통~ 혹시 물리학에서 정확히 왜 이걸 하는지 이유나 압시다! 어휴 웹써치같은거 다해보고도 모르니까 물어본거지 아무거나 물어보는지 알아. 흑흑 안놀꺼야. 초능력에 대한 과학적 근거라면 단순하쟌아요. 여자들 한집에 2명이상있으면 멘스하는 날짜가 점점 씽크로나이즈하게됩니다. --이거 과학적사실이니까 여자들있는집에 물어보면 됩니다. 이거 이상하지 않아요? 어떻게 물리적으로 서로 떨어져있는 두사람의 몸이 생리학적으로 씽크로나이즈가 되는지... 흠 똘똘이를 돌려본결과 아니 똘을 굴려본결과 나온 결론은, 혹시 페르몬(나방) 같은 호르몬이 공기중을 타고 흘러다니는게 아닐까. 그리고 그런 공기를 통한 커뮤니케이션이 되는게 아닐까 하는군요. 그렇다면 여자 와 여자뿐만 아니라 여자와 남자사이에도 이런 초공간적 커뮤니케이션이 벌어진다는거고 약한 의미에서 초능력에대한 생물학적 증명을 했군요. ^^ 두번째 이번엔 물리학적 증명. 히히... 이건 옛날에 키즈가베지에 포스팅했던 개똥이론이지만... 인간의 몸자체가 전자기장이거든요. 특히 브레인같은경우 피의 흐름에 따라 전자기장이 미약하게나마 형성이 됩니다. 프라이데이이던가 무신 이상한이름의 물리학자의 이론에 따라 전자기장은 서로 영향을 미치쟌아요. 고로 사람 두명이 가까이 있으면 서로의 전자기장에 상호 영향을 미치고 고로 요걸 통해 생각같은게 전달이 되는게 아닐까... 위에서 발바닥 그린그림보다 더 과학적인것같아요. ^^ "인생은 예측불허. 그리하여 쭈쭈바의 의미를 찾는다" 쭈쭈바의 네딸들에서 "언제 오줌을 쌀건지는 예측불허. 그리하여 난 전봇대를 찾아헤멘다." 너의 쭈쭈바가 하늘을 날게하려면, 쭈쭈바에게 나는법을 가르쳐라. - McGill 수학과 1층 남자화장실에 쓰인 낙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