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ilosophyThou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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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ilosophyThought ] in KIDS
글 쓴 이(By): Nevido (될대로되라)
날 짜 (Date): 1999년 6월 20일 일요일 오후 04시 40분 42초
제 목(Title): Re: re:초능력



 만약 군대테스트 때 그걸 도입해서 성공적으로 운나쁜 사람들
 솎아내도 결국 선발된 사람들 중에는 다시 재수없는 사람들이
 생기게 마련입니다.  이말에 100% 합치되는 건 아니지만 우리
 속담에 이것을 뒷받침해주는 사례가 있습니다.

 "호랑이 없는 골에 여우가 왕노릇한다"

 호연지기님의 4번 비기를 해볼려고 노력해봤지만 엄지손가락
 하나 들어갈 공간이 꼭 남는군요. 브라이언 드 팔마 사건에 이어
 또한번 초능력에 대한 좌절감을 맛보게 되었습니다.

왜 우리는 성공하려고 그처럼 필사적으로 서두르며 일을 추진하는 것일까?
어떤사람이 자기또래와 보조를 맞추지 않는다면, 그것은 그가 그들과는 다른
고수의 북소리를 듣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가 남과 보조를 맞추기 위해 자신의 봄을 여름으로 바꿔야 한단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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