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hilosophyThought ] in KIDS 글 쓴 이(By): parsec ( 먼소류 ) 날 짜 (Date): 1999년 6월 3일 목요일 오전 12시 05분 57초 제 목(Title): Re: 버뮤다삼각지대-조작되고 부풀려진 � 그 프로그램에 대한 반론이었는지 며칠전에 엠비씨였는지 에스비에스였는지 모르지만 플라톤이 기술한 아틀란티스가 지중해 전역에 걸쳐 번성했던 미노아 문명의 중심지였던 지중해상의 한 섬이었다는 한 고고학자의 주장이 방영 됐었습니다. 중간부터 봐서 전체 내용은 모르겠지만 그 지역이 플라톤이 서술한 시기쯤에 거대한 화산폭발이 있었고 그 폭발 흔적이 그 문명의 유적지를 뒤덮고 있었답니다. 그 섬은 지중해 해상 교역의 중심지로 번영을 했고 전쟁보다는 아름다운 자연과 평화로운 거리 풍경을 묘사한 벽화가 모든 집의 방마다 그려져 있고 건축과 실내 편의시설 등이 고도로 발달했다는군요. 당시 근처의 화산섬이 일으킨 폭발은 수십(수백?)킬로미터의 (하여간 졸라 큰) 웅덩이를 만들어냄과 동시에 거대한 해일을 일으켰는데, 폭발로 생긴 웅덩이로 흘러들어오는 물결 위에 타이타닉호를 띄운다면 나이애가라폭포에 작은 나뭇가지를 띄운 것으로 보였을 정도로 규모가 컸다고 합니다. 아틀란티스에 관해서도 남미설과 지중해설을 비교분석한 자료가 있었으면 좋겠군요. 어느게 더 그럴 듯한지... . (____^^ >_)++< <\ |>`' T o o l a z y t o f a i l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