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hilosophyThought ] in KIDS 글 쓴 이(By): parsec (먼 소 류) 날 짜 (Date): 1999년 5월 12일 수요일 오후 09시 34분 23초 제 목(Title): 포스팅 삭제... 오늘 Dan Schulte가 전화를 걸어왔습니다. - 여어, 내가 말이야, 댄 슐틴데 말이야, 그 머시냐, 켐브리지 대학 출판사의... - 아 너냐? - 그래, 네 멜 받았는데, 글 지웠다고? - 응, 제목만 남겨놓고 내용 대신에 저작권 땜에 지웠다는 메시지만 남겨놨다. - 그래? 그 제목은 어떡할 건데? - 글쎄, 머 조만간 지울 생각이지, 니가 원하며는... - 그래? 제목도 지웠슴 하는데... - 왜? - 음,.. 그러니깐 말이지, 제목을 남겨두면 사람들이 그걸 찾으려 들지 안카써? - 그래? 그럼 지우지 머. - 그거만 지우면 아무 문제 엄쓰꼬야... 그리고 그 포스팅 올린 웹싸이트 주소좀 갈켜줄래? 함 보게. - (나, 안갈켜주면 모라모라 따질꺼 같으니깐 알아서 긴다) 그거이 말이지, 케이 아이 디 에스 ...... - 알가씀. 그리고 철자가 잘못 전달됐을 수도 있으니깐 그 주소 멜로도 보내주라. - 그러지 머... - 오케바리. - 알가써. 너 땡크다. - 너두 땡크다. 빠이빠이 - 빠빠이~~ "딸깍" 그리고 나서 걔가 가르쳐달라는 키즈 주소 갈켜주고 이멜로 그책이 항쿵말로 번역된 게 없는데 합법적으로 번역할 수 있도록 허가를 얻으려면 어떠케야 하느냐? 돈 내야 되냐? 얼마나 내야 되냐? 이런 걸 물어보는 이 멜을 보냈는데 아직 회답은 못받았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