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hilosophyThought ] in KIDS 글 쓴 이(By): Monde (김 형 도) 날 짜 (Date): 1999년 4월 29일 목요일 오후 09시 36분 21초 제 목(Title): 술 모임 공고 라임씨께서 저보고 직접 술마시는 걸 잡으라고 하셔서... 저도 내일 약간 바쁘긴 하지만 모든 일이 무사히 끝난다는 걸 가정하고 7시 쯤에 "그날이 오면" 앞에서 보기로 하고 다음 장소를 정한 후 메모를 남기도록 하지요. PS1: 용섭이 형, 요새 한 술 잘 못해요. PS2: 재헌아, 요새는 시립대(청량리 근처) 앞에서 하숙하고 있다. 저번에 지하철 파업할 땐 택시 타고 설대 가고 그랬지. 택시 타도 한 시간이나 걸리드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