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hilosophyThought ] in KIDS 글 쓴 이(By): IH8U (마담 X) 날 짜 (Date): 1999년 3월 31일 수요일 오전 10시 47분 40초 제 목(Title): Re: 철학 질문. .. 헤헤.. 뜨거운 물을 끼얹었다는게 옳은 표현일까요? Yale shooting problem이라는 애칭을 가진 frame problem.. potato in the tailpipe라는 애칭을 가진 qualification problem.. 이 문제를 해결하려 사람들이 벌떼처럼 몰려들었는데.. 일차논리를 이차논리로 약간 확장하는방법.. semantic과 syntax를 약간 혼합하는방법.. semantics를 완전히 개비하는방법(fixed point semantics).. modal논리등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는방법 등등.. 참, 터론토대학의 Reiter같은분이 제안한 default logic같은것도 위의 카테고리 어디에 끼겠네요.. 두번째와 네번째? 모두들 문제해결했다며 들이밀었는데.. 대개의 경우 이미 원래의 아름다움을 완전히 상실한 이후였지요. 원래의 논리학이 갖고있던 우아함을.. 소금이 이미 짠맛을 잃었다고나 할까요? 슬픈 얘기예요. 별로 논의하고싶지 않은.. :( X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