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ilosophyThou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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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ilosophyThought ] in KIDS
글 쓴 이(By): pinkrose (슈퍼따라지)
날 짜 (Date): 1999년 3월 30일 화요일 오후 07시 30분 09초
제 목(Title): 프레임문제.



흠 그럴듯한 문제군요. 엑션을 설명하는건 모르겠지만, 컴퓨터에게
시각적 인풋을 주고 디지탈이미지에서 주체되는 엑션을 찾는거는 쉽쟌아요.
optic flow에서도 프레임 연달아 주고, 과연 머가 움직이는가 찾아야하거든요.
예를들면 도로에 장치된 디지탈 카메라가 자동차들 움직임을 찍는데,
그렇다면 이런 무수히 많은 자동차의 각각을 인식하고, 서로 이자동차가
조 자동차다라는 구별을 하귀위해서는 motion detection하고  segmentation뿐만
아니라, (자동차모양이야 똑같쟌아요.) 각각의 자동차의 움직임에 대한 성질을
기억해야 하거든요.

예를들면, 인간의 경우 똑같이 생긴물체가 움직일경우 물체가 두개일경우는
확실히 구별하면서 기억합니다. 세개이상가면서부터 좀 알딸딸해지지요.
우히히..이게 바로 길거리에서 야바윗군들이 그릇세개어퍼놓고 그릇안에
동전들은거 찾으면 돈두배로 준다고 꼬시는 거지요. 세개는 사실 그래도
쉬운편이고 네물체가 동시에 움직이면 이때부터는 확실히 해깔립니다.
무작위적으로 렌덤으로 네물체가 움직일때 이거 각각을 구별해서 기억하기는
시간이 오래가면 갈수록 힘들어집니다. 집중력이 떨어지니까요.
거기다가 네물체를 구별할수있는 방법이  spatial motion에대한 성질빼고는
없는상황이면 더욱 심각해집니다. 
이런건 인간보다는 컴퓨터가 잘처리합니다. 

스스로 겸허한 마음으로 자
신을 낮춰 낮은 곳에 위치하고 당분간은 자신의 연못에
물을 채우기에 전념하라.              개구리토정비결에 나온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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