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hilosophyThought ] in KIDS 글 쓴 이(By): pinkrose (슈퍼따라지) 날 짜 (Date): 1999년 3월 30일 화요일 오후 05시 01분 27초 제 목(Title): 철학 질문. 철학에대한 관심은 지금은 0이지만 우히히 그래도 질문하나. pinkers라고 MIT심리학교수가 쓴책들 (베스트셀러들인데 읽어보신분?) 보니까 frame problem이라는 문제가 AI등의 인공지능의 발전으로 철학에서 새롭게 부각이 된다는군요. 프래임 문제가 몹니까? 어 철학문제라니까 철공소에서 일하시는분하곤 상관없어요. 라임씨 뿔내지마세요. 제가 헌신적인 써비쓰를 해드릴께요. 스스로 겸허한 마음으로 자 신을 낮춰 낮은 곳에 위치하고 당분간은 자신의 연못에 물을 채우기에 전념하라. 개구리토정비결에 나온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