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hilosophyThought ] in KIDS 글 쓴 이(By): pinkrose (슈퍼따라지) 날 짜 (Date): 1999년 3월 25일 목요일 오전 01시 13분 58초 제 목(Title): 개구리에 대한 진짜 보충설명. 으히히... 제가 개구리 아니겠습니까 그것도 슈퍼청개구리 ^^ 글제대로 않읽는것은 습관이 되어버렸네요. 저도 쇼팽씨가 그렇게 황당한 소리는 않했을거라 대충 짐작은(?) 하고있었지만, 그래도 다시한번 돌다리도 쿵쿵거려보고 건너야지요. 이런쪽으로는 small difference in conceptual level makes big difference아니겠어요. 토론으로 이런건 더 확실하게 만들필요가 있지요. 아 흥분하고 킥킥거리는거는 재미있으라고, (나도 그럼 재미있으니까. 우히히) 그러는거지, 정말 흥분해서는 아니니까 어휴 걱정하지 마시구요), 뭐 제 논리의 오류같은거야, 한두번 지적당하나요? 조금 분위기를 상하더라도, 토론그자체로 무언가를 안다는 그자체가 더뿌듯한거 아니겠습니까? 아... 인제 토론하다가 오줌싸러 안갈테니까, 다시 토론해주세요. 아근데, 왜내글에는 다들 토를 안다는지 모르겠네요. 흑흑... 제발 거머리처럼 붙어서 토좀 달아주세요. 스스로 겸허한 마음으로 자 신을 낮춰 낮은 곳에 위치하고 당분간은 자신의 연못에 물을 채우기에 전념하라. 개구리토정비결에 나온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