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hilosophyThought ] in KIDS 글 쓴 이(By): limelite (가 맞음...) 날 짜 (Date): 1999년 3월 24일 수요일 오전 04시 12분 06초 제 목(Title): 그나저나 거 참... 쇼팽씨... 뭐 감정 상했습니까? 아니면 제 글을 못보셨나요? 왜 제 질문에는 답을 안하시지요? 똑 같은 이야기를 몇 번씩 장문에 걸쳐 연재하던 분이, 안다/모른다, 아는데 길게 설명하기 싫으면 간단하게 언급하던가, 어디를 참조하라던가 그렇게라도 이야기하면 될 것을... 참 내... 하여튼 세상에는 희한한 인간들이 많다니까... 먼 길 돌아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