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ilosophyThou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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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ilosophyThought ] in KIDS
글 쓴 이(By): Gatsbi (궁금이)
날 짜 (Date): 1999년 3월 23일 화요일 오전 10시 05분 40초
제 목(Title): Re: 건방진 갯츠비



 [ PhilosophyThough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203.247.211.200>
날 짜 (Date): 1999년 3월 22일 월요일 오후 08시 58분 13초
제 목(Title): 건방진 갯츠비
 
 
자기가 잘못이해해서 엉뚱한 소리 해놓고는
 
남보고 이해가 부족하다느니 헛소리한다.
 
자기 잘못이 명백하게 밝혀졌는데도 입다문다.
 
전형적인 잘난척하는 개신교도 스타일이다.
 
밟아죽이고 싶다.
 
*******
꽥... (밟혀 죽는 소리)

*******
참고로, 제가 손님이 말씀한 (광신적) 개신교도와 다른 점이 있다면...
 
저는 진화론의 진실 가능성에 대해서 충분한 검토가능성을 남겨둡니다.
창조론이 진실일지도, 진화론이 진실일지도, 혹은 둘 다 진실일지도 모른다는
입장입니다. 

제가 (일반적인) 진화론자와 다른 점이 있다면...
진화를 하더라도 이 세상(우주)은 계획된 의도하에 만들어졌고
(혹은 창조되지 않고 빅뱅에 의한 최초의 생성 의도만 있었고),
진화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개체의 최대 행복이나 집단의 번성을 위해서 진화가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보다 높은 차원의 특별한 목적을 위한 진화가 아닐까...라고
생각하는 점은 진화론자들과 다른 생각이겠지요.
 
******
저는 제 잘못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1) 사람이 삼원색이라고 부르는 색들이 사람에 의한 인공적인 분류라는 점을 
처음으로 알았습니다.
(이 부분에 대한 잘못 인정은 사실 여부를 확인한 후에 하려고 했습니다)
소리의 합성에 대한 부분은 제 잘못이 아님이 드러났지요.

2) 트리플렛 코드에 대한 잘못?
"유전자를 트리플렛으로 기록한다는 사실이 어쩜 그렇게 신가한가?"
라는 말은 아직까지 부분적으로 유효하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이 사용하는 아미노산의 종류가 20종인데, 이것은 대부분의 동물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면 당연히 트리플렛을 사용하지 않겠느냐?라는 질문에는 의문이 제기됩니다.
그러면 안 당연한 것이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하게 됩니다. 
또한 위의 "..."에 대한 것은 명제라기보다는 제 감상이므로 잘못이라는 
표현보다는 잘못 느꼈다는 표현을 했었어야 타당한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제 자신은 아직도 그것이 신기하기만 하지만...

제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다...
라는 지적도 인정하고 있으니 이 정도면 손님이 굳이 "밟아버릴 정도"는 
아니겠지요?

*******
"개신교도"들과 무슨 억하심정이 있는지 모르오나,
어찌하여 저와 "개신교도"들을 같이 보는지,
"개신교도"들은 왜 밟아버려야 하는지
설명해주실 수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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