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hilosophyThought ] in KIDS 글 쓴 이(By): MaGiC ( ) 날 짜 (Date): 1999년 3월 22일 월요일 오전 08시 31분 21초 제 목(Title): 헤딩이가 '아리 종합 병원'에 갔다. 헤딩: 저 ... 요즘 매직이란 놈땜에 머리가 아파요.... 제가 무신병에 걸린걸까요? 의사: (영어로) '......' 란 병에 걸린거다, 짜식아! 헤딩: 예? 뭐라고요? 의사: 하, 이 병신새끼.... 귀가 먹었나? 미국 유학갔다온 놈이 그것도 몰라? 헤딩: 예... 죄송합니다. 의사: 엎드려서 엉덩이 까! 헤딩: 근데 좀 반말은 그만하시죠.... 의사: 뭐 이새끼야? 태도가 이게 뭐야.... 난 의사야 임마, 환자가 의사한테 .... 이런 건방진.... (주먹으로 헤딩의 헤드를 갈긴다) 퍽! 헤딩: 흑...... 매직이 나타났다 매직: 야이 의사새끼야! 넌 '겸손' 이란 말을 아니? 의사: 모른다. 매직: 이런 개새끼! 이거나 먹어라 (주먹으로 얼굴을) 퍽! 헤딩: 고마워 매직: 병신새끼.... 그러게 주제파악이나 좀 하고다녀..... 아무나 의사한테 개긴다고 되니? 헤딩인 휴일도 없냐? 좀 나가 놀아라, 병신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