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ilosophyThou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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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ilosophyThought ] in KIDS
글 쓴 이(By): MaGiC (   )
날 짜 (Date): 1999년 3월 20일 토요일 오후 01시 59분 15초
제 목(Title): 아리님 좀 보시죠.....



아리님은 혹시 최근에 '겸손'이란 단어를 들어보셨나요?

발정난 똥개처럼 짖어대시니 뭐 무슨 말이 들리시겠읍니까만...

아는 사람은 아는만큼

무식한 사람과 뭔가 다른게 있어야 합니다.

그중 하나가 바로 '겸손'함이겠군요.

모르는 사람은 무식하고 용감할 수 있읍니다.

아는 사람 입장에선 이해가 안가는 소리를 할 수도 있읍니다.

그런데 그들의 이런 태도가 아마도 아리님껜

무척이나 아니꼬우시겠군요.

그래서 우리나라 의사 검사들이 아무한테나

반말들을 찍찍 해싸대는것 아닐지....

기선 제압이랄까.... 까불지 말라는 경고일까....

'태도가 글러먹었다'고요.....

가르치는 사람의 태도는 저렇게 무례해도 되고....

배우는 사람은 구걸하듯 계속 빌어야 합니까?

완전히 고딩때 최고 악질선생 스타일이시네요.

좀 더 배우고 더 아는 사람들 태도가

모르는 사람들에게 본받을만 해야하는것 아녜요?

상대성 이론이고 뭐고...

좀 인생공부나 하고 오세요....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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