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hilosophyThought ] in KIDS 글 쓴 이(By): MaGiC ( ) 날 짜 (Date): 1999년 3월 20일 토요일 오전 12시 56분 21초 제 목(Title): 아리님도 땡큐~~ 그래도 아리님은 저기 물리학도라는 분들처럼 아는지 모르는지... 책만 읽어보라고 하곤 쓸데없는 소리만 해대는 사람들보단 훨 낫네요..... 역시 혼자 헤메는 것보단 욕은 좀 먹었지만 여기서 개긴 보람이 있군요. 그리구 제 태도가 불량한 것 같다고 하셨는데... 저 위에 '무식한 질문' 이라구 한 일주일 전에 쓴 제 글부터 쭈욱 읽어보세요... 제 태도가 얼마나 공손했었는지... 언제부터 제 태도가 변하게 되었는지.... 먼저 차근차근 읽어 보시고 저를 나무라시죠. 참, 그럴 필요도 없겠군요. 아리님께서 저한테 보인 태도는 어땠나요? 그러구선 제가 어떻게 나오길 기대하셨어요? 신기하군요.... 하여간 아리님 덕분에 제 궁금증이 많이 풀렸읍니다. 먼소류님이 다 해결해 주셨구요... 땡큐~~~~ 정말 시원하네...... 고럼 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