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hilosophyThought ] in KIDS 글 쓴 이(By): pinkrose (슈퍼따라지) 날 짜 (Date): 1999년 3월 19일 금요일 오후 03시 40분 55초 제 목(Title): 용어정리에대한 토. 아... 글쓰다가 키즈시스템한테 왕따당했군요. 열받는군요. (글쓰다가 연결이 끊어졌음. 흑흑.. 학교에서도 요며칠동안 왕따당한다고 정신이 없었는데... 암튼 슈퍼왕따만세를 한번 외치고..) 비선형 Nonlinear 시간이 경과하는 과정에서 예측할 수 없이 불규칙한 '잡음의' 주기가 없는, 우연의, 일정하지 않은 추측통계학의 수학적 실례는 dx(t)dt=F(xt)+w(t)이며 여기서 w(t)는 추측통계의 과정에서 잡음의 표시이다. 비선형이란 수학적 풀이를 묘사하고 비선형 체계의 결과에 대한 시간의 상관관계에 대한 통계학적 분석도 포함한다. 비선형은 국소적이 아니고 혼돈을 뜻하며, 수학이나 확률적 이론과 일치하지 않고 미적분으로 해결되지 않는다. 이것은 혼돈학이라는 새로운 과학의 주제이고, 수학에 뉴턴의 이론이 아닌 새로운 개념을 불러일으켰다. 누가번역했는지, 새로운 학문을 창조했군요. 위식은 stochastic process 의 한예고, 보통은 왼쪽변의 dx/dt중에서 dt를 우변으로 넘겨서 differential 로 나타냅니다. 왜냐면 보통의 프로세스는 미분이 존재하지 않기때문입니다. (예: 브라운 운동) 이런 포뮬레이션을 ito calculus라 하거든요.이토는 일본사람이에요. 한국사람이름이 들어간 과학용어는 태어나서 한번도 못들어본것같아 여간 슬프지 않군요. 음..언제가 핑키 켈큘러스를 만드리라! 나머지번역은 뭔소리인지 종을 못잡겠군요. 비선형과 스타케스틱과는 별로상관관계를 못찾겠군요. by default에 의해 random 항을 가지게될경우 무조건 nonlinear입니다. 1800년 후반 헨리 포인케Henry Poincare는 뉴턴의 물리학이 두 물체의 상관관계를 다룰 때는 수학적으로 정확하지만 세 번째의 요소가 첨가될 때 종래의 공식은 신빙성에서 멀어지는 것을 알았다. 즉 대강의 해답만이 가능 했다. 이런 비선형 개념은 어떤 체제이든 시간이 지나면 반복과 귀환에 의해 예측 가능성이 어려워지는 것을 암시했다. 1963년 로렌츠의 <결정적인 비주기적 흐름 Deterministic Non-periodic Flow>은 과학의 포엥카레 recurrence theorem에 대한거군요. 주어진조건하에서 어떤 mapping f를 유한번 가했을경우 다시 제자리로 돌아오는경우를 recurrent 하다고 하고 안그런경우를 transient하다고 합니다. 이정의는 아마 아놀드의 유명한 Mathematical method of classical mechanics 에보면 간략하게 나올겁니다. 예를들면 2차원상에서 브라운운동은 recurrent하지만 3차원이상에서는 transient 합니다. 아마도 삼차원이상에서는 공간에서 flight path의 선택이 많아서 그런듯. 이런개념들이 왜 비선형하고 관련을 시켜야하는지는 역시또이해가 안가는군요. 비선형인거야 너무 자명한거라, 논할가치조차 없는거고.... 아마도 저자아니면, 번역자둘장하나가 틀린것같네요. 이런 리커하는지 아닌지하는개념이 바로 chaotic behavior를 정의하는 개념들입니다. 스스로 겸허한 마음으로 자 신을 낮춰 낮은 곳에 위치하고 당분간은 자신의 연못에 물을 채우기에 전념하라. 개구리토정비결에 나온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