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ilosophyThou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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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ilosophyThought ] in KIDS
글 쓴 이(By): mark99 (mark)
날 짜 (Date): 1999년 3월 18일 목요일 오후 01시 36분 43초
제 목(Title): 용어 풀이 

다음 용어풀이는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의 저서 "의식혁명 Power vs. Force"
의 뒷부분에 나오는데, 우연챦게 이 보드에서 논의 되는 용어들이 
눈에 많이 띄길래, 느린 타자수와 수고를 무릅쓰고 옮겨 봅니다.
이 책에 대한 소개는 작가 마을쪽 책 보드에 가시면 찾아볼 수 있으며,
어떠한 사실이나 질문에 대해서도 '예' '아니오'로 간단한 실험을 통해
알 수 있다는 것을 얘기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아무개가 멀티 아이디냐
아니냐 이런 것은 물론, 쇼팽씨의 계층구조론의 진실성의 수치는 어느 정도
인지까지 계량적으로 알아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참고로 예수와 부처의 의식레벨이 1000, 간디는 700, 아인슈타인, 뉴턴과 
함께 사이비 돌팔이 프로이드가 499으로 의식 수준이 측정된다고 합니다. 
의식의 분기점은 200이며 인류의 전체적 의식 수준은 오랫동안 190에 
머무르다 20년전부터 204로 비약적 상승을 했답니다. 이 수치는 
대수logarithmic 로 상대적 비교가 됩니다.




선형 Linear

뉴턴의 물리학적인 이론을 전개하여, 미적분과 재래적인 수학을 사용하여
해결이 가능하다.


비선형 Nonlinear

시간이 경과하는 과정에서 예측할 수 없이 불규칙한 '잡음의' 주기가
없는, 우연의, 일정하지 않은 추측통계학의 수학적 실례는
dx(t)dt=F(xt)+w(t)이며 여기서 w(t)는 추측통계의 과정에서 잡음의
표시이다. 비선형이란 수학적 풀이를 묘사하고 비선형 체계의 결과에
대한 시간의 상관관계에 대한 통계학적 분석도 포함한다. 비선형은
국소적이 아니고 혼돈을 뜻하며, 수학이나 확률적 이론과 일치하지 않고
미적분으로 해결되지 않는다. 이것은 혼돈학이라는 새로운 과학의 주제이고,
수학에 뉴턴의 이론이 아닌 새로운 개념을 불러일으켰다.


신경전달 물질 Neurotransmitters

호르몬과 같이 신경조직에서 신경세포간의 전달을 관장하는 뇌의 화학물질.
미세한 화학물질의 변화로 감정, 사고, 혹은 행동에서 굉장한 주관적, 객관적
차이를 초래할 수 있다. 이 분야는 정신과의 중요한 연구 분야이다.


이상한 끌개 Strange Attractor

1971년 루엘Ruelle과 타켄Taken이 처음 사용한 용어. 우주의 비선형 패턴을
보여주는 데 필요한 것은 세 가지 동기 뿐이라는 이론을 펼치는 데에 이
용어가 사용되었다. 이상한 끌개는 위상공간 내의 패턴이다. 이것은 동역학의
체제 속에서 동역학의 점으로 추적된다. 끌개 장의 중심점은 궤도의 중심점으로
비유될 수 있다. 끌개는 프랙털이며 길이는 무한하다. 끌개 그래프는 
포인케어 도표를 옆으로 자름으로써 나타난다. 위상공간의 지형학적인
모양은 접어 놓은 도넛이나 꽃받친 같다.


창조 Creation

시작과 끝이 없는 계속적인 과정으로, 이 과정에 의해 눈에 보이는 우주가
형성된다. 우주는 세 시점에서 시작하여 반복의 과정에 의해 만들어진다.
세 시점은 프랙탈에 의해 무한한 형상을 창조한다. 즉 이것은 우리에게
익숙한 '만델브로트 모형(Mandelbrot Set)'에서 나타난다. 산스크리트에서는
경험될 수 있는 모든 것의 세 시점을 라자스, 타마스, 사트바로 표현한다.
이것들은 힌두의 신인 시바, 비슈누, 브라마로 상징된다. 이것은 기독교의
삼위일체에 해당된다.


추측통계학적 Stochastic

우연의, 예측할 수 없는, 비직선, 불규칙한, '잡음의', 혼돈의.


프랙털 Fractal

프랙털의 현상은 불규칙적이고 무한대의 길이를 특징으로 한다. 이상한
끌개는 프랙털 곡선으로 구성된다. 좋은 예는 영국의 해변의 길이를 측정해
보는 것이다. 아주 작은 해변의 수치들을 더할 때 무한대의 길이가 되고
만다. 프랙털은 유한의 영역에 무한의 길이를 암시한다.


혼돈 이론 Chaos Theory

상태보다는 과정을 다루는 과학. 예측할 수 없는 사물의 상황 속에도
일정한 형상이 존재한다는 발견에서 비롯되었다. 국소적인 현상보다는
전체적인 것을 다루고, 국소적으로 예측할 없지만 전체적으로는 질서를
보여주는 복잡한 상황의 기본 패턴을 관찰하기 위하여 지질학의 패턴이나
모형을 사용한다. 혼돈학은 복잡한 상태가 철저한 혼돈과 조화의 가능성을
동시에 보여준다.
1800년 후반 헨리 포인케Henry Poincare는 뉴턴의 물리학이 두 물체의
상관관계를 다룰 때는 수학적으로 정확하지만 세 번째의 요소가 첨가될 때
종래의 공식은 신빙성에서 멀어지는 것을 알았다. 즉 대강의 해답만이 가능
했다. 이런 비선형 개념은 어떤 체제이든 시간이 지나면 반복과 귀환에
의해 예측 가능성이 어려워지는 것을 암시했다. 1963년 로렌츠의
<결정적인 비주기적 흐름 Deterministic Non-periodic Flow>은 과학의
새로운 관점을 초래했고 요크 James Yorke가 유명한 논문인
'제3기는 혼돈을 암시한다'에서 혼돈 이론으로 명명했다. 혼돈 이론은
기간이 두 배로 길어지는 것, 반복, 프랙털, 두갈래로 갈라짐 등을
포함하여 유한한 공간에 무한한 차원이 있음을 암시한다. 혼돈에 대한
첫 회의는 1977년 '뉴욕과학협회'에서 이루어졌고, 1986년에는 의학과
생물학에서 혼돈 이론에 대한 첫 회의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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