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hilosophyThought ] in KIDS 글 쓴 이(By): basis (생각의틀) 날 짜 (Date): 1998년 4월 28일 화요일 오후 10시 57분 30초 제 목(Title): [질문] 고전 역학 고수분들께.. anonymous란에 올리긴 했는데..여기 고수분들이 주로 오실 거 같아서 이 난에 올립니다. 구들의 충돌 및 반응 조사때 나온 문제인데요. 다음과 같은 문제입니다. A, B, C는 같은 질량을 갖는 물체이구요.. (A) -> (B)(C) 이런 식으로 충돌할 때, (A의 속력은 v, B와 C의 속력은 0이고, B와 C는 접해 있다고 가정) 완전 탄성체의 경우, (A)(B) -> (C) 의 모양으로 상태가 변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A, B의 속력은 0, C의 속력은 v) ** 물론 (A) (B)(C) 에서 A가 -방향으로 1/3속도, B,C가 +방향으로 각각 2/3속도로 움직여도 해가 될 수 있겠지만.. 이 때 운동량 전달의 메카니즘은 어떻게 되는 것인지 알고 싶습니다. (단순히 A가 B에 운동량을 전달하고 B가 C에 운동량을 전달하면 된다.. 라고 하니까 탄성계수가 1보다 작은 경우에는 문제가 생기더군요. 그 문제는, (A) -> (B)(C)의 충돌 후, 탄성계수가 1보다 작은 경우, 충돌 후 A의 속력이 B의 속력 보다 커져서 simulation할 때 겹치는 부분이 생긴다는 겁니다. 이 때 iteration을 계속해서 겹치는 부분을 없앨 수는 있겠지만 이게 실제 physics에 맞는 모델인지..) 정확한 메카니즘을 알면 탄성계수가 1이 아닌 경우에도 풀 수 있을 듯 한데요...(해가 model에 따라 여러 개가 존재할 수 있다는 말을 들었는데, 그 중에서도 가장 물리현상과 일치하는 model이 존재하지 않을까요.) 여러 고수님들의 도움을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