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ilosophyThou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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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ilosophyThought ] in KIDS
글 쓴 이(By): darkman (배째라전법맧)
날 짜 (Date): 1998년03월06일(금) 19시53분27초 ROK
제 목(Title): 한국의 사이비 과학자들



얼마전에도 내방으로 전화를 걸어서 타키온이
질량이 음이라고 주장해서 상대론이 틀렸다고...
한 책을 봤다고 어떤 사람이 전화를 해왔다.
타키온은 질량제곱이 음수라고 해도 안 미든ㄷ다.(다른 대학원생이)

어떤 사람은 태양의 내부가 텅비었다고 주장하고
또 어떤이는 자기가 노벨화학상 수상자인데 
바빠서 못간다는 정신병수준의 사람도 있다.
아직도 내 책상에는 어떤 사람이 보낸 상대론이 틀렸다는 장문의
글이 어딘가에 있다.(버렸던가?)

이런 사람들의 공통점은 주로 아인슈타인의 특수상대론이 틀렸다고
주장한다. 일반상대론은 어려우니까? 도전을 안하고..
특수ㅎ상대론은 아인슈타인이 공상의 나래를 펴서 만들었다고 착각해서
자기도 공상을 잘펴면 풀수있다는 착각에 빠진다.
2차방정식도 제대로 못푸는 사람들이 어떻게 물리를 한단말인가?
기존이론을 제대로 모르면서 그걸 극복했다ㅓ고 착간한다.

이렇게 된데는에는 잘못된 교양과학서적의 부작용이 크다.
쉽게 설명한다고 물리학학을 아주 가볍게 묘사한것이다.
아인슈타인이 책상에 앉아서 공상에 빠진 결과로 상대론이 나온게 아닌데도말이다..
우리같은 고학하는 사람의 잘못도 크다.
잘못ㄱ된 주장을 하는 사람들에 대해 치열한 비판의 식이 부족한것이다.

학문의 다양성 이란 측면에서 장정도 있지만 헛소리하는 사람들한테는
따금한 일침을 가해야 하는것이다. 학문은 상상력 못지않게 엄밀성이
생명인것이다.
악화가 양화를 구축한다는 명제는 우리나라 과학출판계에도 적용된다.
제대로된 전공서적은 업스면서 기니 신과학이니 하는
것들이 범람하고있다.

기성학자들이 책임감을 갖고 과학을 과학답게 뿌리내리게 하는ㅃ酉쩜� 필요한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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