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hilosophyThought ] in KIDS 글 쓴 이(By): Rachel (레이첼) 날 짜 (Date): 1998년01월31일(토) 04시33분27초 ROK 제 목(Title): 윗글들 답변... 하기사..혹킹 글 한줄 보고 제가 그 사람의 생각을 다 이야기 할수는 없겠죠.. 그 사람이 그랬단 말이죠...흠..... 하지만 제가 말한건 꼭 인격적인 신이 아니니까... 제가 생각할때도 혹킹이 곡 인격적인 신을 이야기 했다고는 말하지 않았습니다. 새롭게 떠오르는 수없이 많은 종교들이 바로 우주자연을 신으로 가지고 있으니까요. 근데 어떤 형태이든 뭔가 우리로부터 조금은 위해서 존재하는 그러니까.. transcendent한 존재를 이야기한건 아닌가요? 그러니까 그 자연을 그 자체를 우리로부터 조금은 transcendent하게 말이죠. 아무튼, 처음의 이야긴 폴 디이비스 였으니까..돌아가서, 근데 그 사람은 전혀 그 TOE가 가능 하다는 식으론 이야기 하지 않던데.. 그리고 가끔식 생기는 오해를 방지 하기 우해서, 신의 개념은 여러가지가 있죠..여러분도 알다시피요. 꼭 인격적인 것일 필욘 없습니다. 결국 형이상학적인 어떤 형태를 이야기 하는것이니까. It could be in any forms that exist above and beyond any limited contingent being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