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hilosophyThought ] in KIDS 글 쓴 이(By): Rachel (레이첼) 날 짜 (Date): 1998년01월28일(수) 17시31분19초 ROK 제 목(Title): 새해에도 복 많이 받으세요~~~ 오와..굉장히 오랜 만인데... 새론운 얼굴(?)들이 많이 보이는군요. 장상현님은 형도님의 친구신가봐... 그러니..형도..하고 부르지.. 가금 무지 막지 하신 형도님엑세 이렇게 다정 다감한 글로 이야기하시는 친구분이 게시다니..후후 그리고 라임라잇님도 오랜 만이네요... 좀 제가 가지전에 일찍 연락을 주셨으면 제가 진짜 보고싶어하는 형도님을 만날수 있었을 텐데...허허... 아쉽군요... 그나저나 새해에도 복들 많이 받으시고.... 또 많은 가르침도 주시고, 재미난 이야기들 많이 나누는 그런 해 되면 진짜 좋겟넹요... 흠..다시만나서 무지 반갑구만요....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꾸우뻑~~~ (근데 이게 절하는 소리 만나?) 레이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