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ilosophyThou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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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ilosophyThought ] in KIDS
글 쓴 이(By): Rachel (레이첼)
날 짜 (Date): 1997년11월22일(토) 04시21분12초 ROK
제 목(Title): re)참..레첼님 글 정정..


제가 말한 실험 근거 없는 이론이란 심리학에서 흔히 
볼수 있는것을 말했습니다.
제가 한국말이 이런데서 서툴어서 표현이 좀 잘 안되었는데 
어떤 과학에서의 특정한 물리적인 실험으로 발켜서 계속되는 반복적인
답으로 얻어지는 그런식의 실험 결과가 아닌,
여러가지 가설들을 놓고 어떤 것을 지지하느냐에 따라서 사람의 behavior을
해석하는 차원이 달라지는 그런식의방법이 심리학에서는 많습니다.
앞에선 뉴런을 이야기하는 조금도 생물에 가까운 심리학에 대해 이야기 하셨지만
그래도 결국 끝에선 어떤 생물학적 단게이상의 뭐 자아의식까지 
끌어올리려면 그 문제는 무지 많죠.
아무튼 제 이야긴 그 내용보단 심리학 그 자체에 대한 애야기 였다고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앞에 제 글을 잘 읽으셨으면 그렇게 생각하셨을텐데...
제가 단숨이 이야기 하고 계시던 한정된 부분을 이야기 한것이 아니라 
심리학 자체를 이야기한거란걸요.
프로이드의 정신분석학같은 경우 이고, 이드, 수펄이고의 
존재는 결코 실험에서 실제로 인간의 속에 존재한다고 말할수 
있는 부분이 아니죠.


다음부턴 끼어들지 않도록 하죠.
제가 보기엔 돌ㄷ고 도는 you guys were not getting anywhere.
갑자기 나타나서...?? 제가 시스템 문제가 있엇다고 했는데..흑.

그런데 이야기를 할ㄸ 이기고 지고 그런식으로 생각하시나 보죠.
전 그런생각 한적이 한번도 없는데...
또 제가 성의 없이 글을 읽지 않았나..이런 말쓰도 하시는데
자신의 글이 정말 말이 잘 되서 그것에 제데로 반론을 못하면 
읽은사람이 제데로 안 읽은은거라 생각하시는것 같군요.
과연그럴까요?
제가 한글 문제가 있다고 말씀을 정중히 드리고 전에 다시 질문을 드렸을때
에이. 문제를 모르다니 그만두죠..라고 하신게 누군데요.
그냥 이야기를 읽는것도 아니고 어려운 단어 마구 쓰시는 그런 글을 읽는저는 
사실 어려움이 많은데,,그래도 뭐좀 배워 보겠다고 여기와서..이러구 있는데
아무래도 자상함을 기대하면 안되는 보드라면 제가 그만 두어야 겠죠..뭐.
그럼전에 저보고 영어로 쓰라고 하시던데..
앞에 제 글 잘 읽어보면 제가 여어로 질문들을 써놓은것에만 답 안주신거 아세요?
근데 제가 진짜 영어로 쓰면 더 좋은 나눔이 될까요?
제 생각엔 오해려 더 많은 오해가...생길꺼라 여겨지네요.

인지니어 게스트님..
그래도 저의 그런 어려움을 잘 이해하신다고 처음에 느꼇었는데..
아무튼, 전 뭐 말로 내가 잘했니..니가 잘했니..하고 싶진 않구요.
중요한건 내마음이기도 하지만 읽는 사람이 느낀 감정이기도 하니까..
제가 의도했던 결과가 아니라면, 정말 죄송하게 생각해요.
기분이 상하셨다면 사과를 드립니다.
제가 성의없이 한것같이 보이시면 앞으론 좀더 성의있게 하도록 하죠.
충고 잘 받겠습니다.

뭐 대단한 글쓰는 곳이라고 마음까지 상해가면서 해서야 되겠습니까?

그런 의미에서 
아인수타인의 general and special relativity관해서 
그 차이점과 결국 제네럴 에서 우리의 유니벌스는 closed universe에
모델로 끝나는건가요?
제가 본개 여기까지 라서.

다시 질문으로 써서 하나 올리죠.


레이첼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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