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hilosophyThought ] in KIDS 글 쓴 이(By): Rachel (레이첼) 날 짜 (Date): 1997년11월19일(수) 17시06분48초 ROK 제 목(Title): re)re)자아의식과 로보트. 앞에서 세포가 자꾸 죽어서 살아지고 뭐 우리 몸에 피부가 어쩌고 하는이야기를 듣다가 생각난건데요. 옛날 고대 그리이스에서 누군진 모르겠는데 이런 thought expriment을 한것 같아요. 항구가 두가 있는데 그 사이에서 배가 계속 왔다갔다 하는거죠. 항구에 닿을때마다 그 배의 파트를 하나씩 바꾸었죠. 그러다가 시간이 지나자 그 배는 처음에 가지고 있던 부분이 하나도 없게되고 전혀 다른 배가 되었죠. 그렇다면 그 배가 언제 다른배가 되었을까요? 황당한 생각이죠? 레이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