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hilosophyThought ] in KIDS 글 쓴 이(By): darkman (배째라전법맧) 날 짜 (Date): 1997년11월04일(화) 18시50분06초 ROK 제 목(Title): 계속 이런 생각은 뒤에 아인슈타인의 일반상대론과 브란스 딕케 중력이론으로 이어지고 최근에는 스트링이론에서도 비슷한 형태가 나옵니다. 그리고 실험도 가능합니다. 인공위성의 궤도나 수성의 근일점 이동 같은 걸 엄밀히 측정해서 이론들에 나타나는 파라메터의 바운드를 구해놨습니다. 예를들어 절대공간은 아니지만 우주의 특수한 프레임 (예를들어 우주배경복사에 대한 관성계, 지구가 수백킬초로 움직임) 에 좌우되는 중력이론은 룰 아ㅇ웃됐고.. 브란스딕케이론도 좁은 영역만 남았읍니다. 고전적 뉴턴이론은 물론 안 맞는지 오래고 절대공간이 있느냐 하는 문제는 생각해볼 가치는 있지만 일반상대론이 양자론이 들어가지 않는 한도에선 아주 잘맞기 때문에 실험적으로 매력은 별로 없는 이론입니다. 시간의 화살 문제는 아주 간단치 않은 오픈 프로블름이라고 봐야합니다. 시간에는 여러종류가 있는데(방향이란 측면에서) 통계적 시간, 입자물리적 시간 ( CP violation)과 연관된 .. 심리적 시간 (사람이 느끼는) , 우주론적 시간 (우주 팽창이 시간으 방향을 결정하는가?).. 등등 이 있죠. 그리고 그들은 서로 같을 수도 있고 다를 수도 있읍니다. ( 일반상대론적 시간이 빠졌네요. 타임머신 같은) 예를들어 주주론적 시간도 가 간단치 않은데 단적으로 어떤경우에는 우주의 에너지가 보존되지 어않습니다. 에너지 보존법칙이 절대적이라고 생각 하시는 분들에겐 좀 의아하시겠짐나 CP violation의 원인도 확실히 모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