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hilosophyThought ] in KIDS 글 쓴 이(By): Rachel (레이첼) 날 짜 (Date): 1997년11월03일(월) 14시07분28초 ROK 제 목(Title): 윗글... 흠~~~ R모님은..저 말씀하시는거죠? 전 철학과 형이상학을 전혀 동의어라고 생각하지 않는데... 이상하게 많은 과학을 하시는 분들이 그렇게 생ㄱ가하시는것 같던데요..오히려.. 제가 하는 철학은 아무래도 형이상학론적 인식론이라고 해도 전혀 잘못된건 아니니까... 제 입장에선 뭐 철학이 (적어도 제가 하는 철학의 방향) 동의어니..무니 해도 사실... 아니다라고 할것까진 없겠죠.. 제가 좋아하는 철학이 대륙철학, 과학철학, 그리고 고대 그리이스 철학이거든요. 어떤 철학을 하든지 두가지로 할수 있죠. 형이상학적인 철학의 반대..(분석철학이 한 몫을 하겠죠.) 아님 그 철학을 support하는 방향.. 전 그 둘중에 ..당연히...두번째꺼 거든요... 근데 재미있지 않습니까? 그렇게 논리, 증명 따지는 과학자들이 나중에 가선 자기들 스스로 형이상학이야기 하는것 보면은요..... 그 형태야 어떻게 되었던지요... 적어도 철학에서 분석철학처럼 형이상학을 피하려고 무진장 날리치는 이 분야 빼 놓고는요.... 형이상학은 거의 불가피하다고 볼수있죠. 분석철학에서 고작 한다는거야..말이 안된다...증명이 안된다, 여러가지 그들 나름데로의 체계에서 뭐 문제가 많다..등등,,, 으로 형이상학적인 철학의 방향을 많이 비판하고 있죠. 죄송합니다... 필요하거 답은 못드리고... 딴소리 해서요... Rach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