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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ilosophyThought ] in KIDS
글 쓴 이(By): Rachel (레이첼)
날 짜 (Date): 1997년10월22일(수) 02시49분42초 ROK
제 목(Title): 다세계적 시간의 identity문제


전 다세계적인 시간의 설명은 어려운 점이 많다고 여김니다.
만일 내가 다른 세계에 또 하나의 나로서 존재한다면,,,,,
그게 과연 나일까요?

다세계적 시간은 적어도 서로 다른 시간들이 평해하게 존재하기때문에 서로 만나지 
않고 서로의 다른 시간대에 전혀 영향력이 없다는거죠. 
아마도 나름데로 order을 유지하는 밥법이겠죠.
시간여행을 할 경우 내가 과거로 가서 나의 할아버지를 죽여도 문제가 없는것이 
할아버지를 죽이고 본래 내가 존재하던 세계에선 내가 존제하지 않게 되는거고
나는 할아버지가 없는 새로운 다른 시간세계2에서 그냥 갑자기 나타난 존재가 
되느거니까요... 하지만 4d block에선 있을수 없는일이죠...
과거의 할아버지를 죽이고도 계속 내 존재가 continue되는거요.

아무튼 다세계적 신간의 설명에는 내가 수없이 사실 나누면 얼마든지 나눌수 
있으니까.. 무한대로 존재하는건데...
여기서의 문제는 그거라고 생각이 되네요.
인간 개인의 identity말이죠.
내가 나 인것은 무엇인가?
만일 누군가 나를 복제해서 똑 같이 만들었다면 그게 과연 나일까요?
여기서 문제되는것은 인간이 material, physical이런 차원에서 
평가되어지는가..아니면 영혼이라느것이 있고..등드의 다른 설명이 있어야하나의 
문제이겠죠.  하지만 시간을 설명하는 많은 과학자나 철학자들이 
꼭 물질적인 차원만은 아니라고들 많이 하더군요.
누군가 나와 똑 같은 숫자의 세포와 뇌, 등등을 가졌을 경우 
그냥 material, physical차원에 있어서 과연 그 사람이 나라고 할수가 있는가 
하는문제죠.. 

그러니 다세계적인 시간을 생각하기 이전에 
우리는 이미 이런 개인의 identity문제에 부딛히면서 
무엇이 우리 인간을 만드냐 하는 또 하나의 
아주 어려운 질문에 답해야만 하는 문제가 생기는거죠.
What makes me that I can be myself?
material, physical, metaphysical......spirituality,,,???


Rach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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