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hilosophyThought ] in KIDS 글 쓴 이(By): Rachel (레이첼) 날 짜 (Date): 1997년10월18일(토) 03시33분16초 ROK 제 목(Title): 시간을 보는 개념의 종류들... 철학에서 시간은 많은 철학자들이 (아마 시작은 Aristotle) change를 통해서 시간의 개념이 성립이 된다고 이야기 하고있지요. Aristotle은 주위의 변화들에 의해서 우리가 시간을 알수 있다고 이야기하고 Kant는 무언가 그런 변화들 사이에서 변하지 않고 persist through changes하는 기준이 있어야 그 변화들을 알수가 있기때문에 그것이 바로 시간이 이라고 이야기 하죠. Time is something persists through changes. 이런 변화라는 기준에서 시간을 여러가지로 볼수 있습니다. 만일 flow of time, 앞에서 여러분들이 이야기 하고 계신 흐르는시간같은 개념, 이 흘는 시간의 개념은 바로 지금 이 순간의 now가 (now라는 정확한 point) 게속해서 moving하고 있는거죠. 이것은 흐르는 시간의 개념을 설명하기위한 한가지 방법이었지만 1905년에 철학자들 사이에서 reject되었죠 relative theory때문에요. moving now는 과거 에서 현제로 그리고 현제에서 미래로 진행하는 상태이고 만일 우리가 태양을 또는 다른 별을 지금 이 순간에 보더라도 그건 먼저 도라한 빛을 보는거라서 실제의 별이 아니라는거죠..그러ㅎ다면 나중에 그 실제의 별을 보는 순간 전 과거 현제 미래가 뒤죽 박죽되는것을 이 가정에서는 경험하게 됩니다. 그래서 새롭게 나온것이 과거, 현제,미래가 아니라 earlier and later이라는 개념이죠. 과거,현재,미래는 존재하지 않고 단지 earlier and later 만 우리가 알수 있다는거죠. 그 다음의 개념으로는 흐르는시간이 아닌 branching tree model이라고 하는데 - (그림 그리려고 했는데 악..너무 힌들엇...) 그러니까 밑부분에서 부터 나무의 기둥이 있고 그 위에 여러갈래의 가지들이 있는 모습을 상상하시기 바랍니다.. 그 가지들이 갈라지는 그 부분이 바로 now이고 그 위에는 여러갈래의 가지로 우리 인류가 take 할수 있는 가능성의 미래가 있느거죠. 한마디로 open future을 가지고 있죠. 만일 이 branching tree model로 흐르는 시간을 이야기 한다면 역시 그 now그러니까 where posibility turns into one reality인 지금 이순간에서 흐르는시간이 그 가지들을 정해서 계속 move하면 되는거겠죠. 나무기둥이 한 갈래인것은 지금까지 이 순간이 되는 부분까지는 이미 determined 되어졌기때문입니다. 다른 개념으로는 아마 4-D Block view라고 하는데. 한개의 block이 있는데 4차원의, 위로는 시간의 축이 있고 가로로는 공간의 축이 있죠.그리고 4차원의 아주 얍ㄹ은 판들이 이 block속에 infinite수 만큼 있는거죠. 그 얍ㄹ은 판은 바로 어떤 특정한 공간과 시간에서 일어난 사건입니다. 이 view에서는 어떤 판도 (다른 now들이 바로 이 핀입니다) 다른 또 다른 판보다 더 real하거나 또 less real하지 않습니다. 만일 흐르는 시간을 이 model에서 설명하려면 open future이 절대로 설정되지 않기때문에 흐르는시간은 이 model로는 설명이 불가능하죠. 참 이 block은 바로 whole universe를 표현하느거구요. 뭐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시겠죠... 그림 못그리니까 정말 힘드네요.. 이 4-d block view는 한번도 왜 우리가 지금 이순간이라고 하는 느낌을 가지냐는것에 대해서는 설명하지 못하고 있죠. 이 view에서 파생되어져 나온 여러 철학이 있느데 그중 하나가 fatalism인데.. 그냥 사실 이 그림을 봐도 왠지 모든것이 determine된듯 느껴지기는 하지요. 이미 block이 있고 그 속에 계속 새로운 사건들이 일어나지만 역시 갖혀있는느낌이 드니까요. 아마도 시간에 대한 큼 질문은 어떻게 우리가 나의 존재가 없느곳에서도 시간은 역시 simultaneity가 있는지? 아인슈타인이 이 부분에 대해 설명을 했다고 하는데 전 모르겠구요.. 아시면 갈쳐주시구요.. 근데..시간을 트크게 생각하기 이전에 이미 지금이라고 하는 이순간을 이해하는것도 엄청난 문제란 생각이 되는군요. 시간을 숫자적으로 이해라ㄸㅒ infinitely 나눌수있으니까요... 우리가 이수간이라고 하는 interval을 만들때 아무리 작은 순간을 두개를 만들어도 그 사이에는 무한만큼 있을텐데...??? 심리철학에서 시간에 대한 개념을 조금 하는데 너무 기니까 ㅇ다음번에 그건 이야기하죠. Rachel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