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hilosophyThought ] in KIDS 글 쓴 이(By): kumjiki (바람도깨비맧) 날 짜 (Date): 1997년10월06일(월) 20시34분18초 ROK 제 목(Title): [ALife?]포켓 몬스터. 어찌하다 어제 게임잡지에서 본 걸 자랑하고 싶어졌는지는 각설하고. 일본에는 '포켓 몬스터'라는 게 유행하나 보던데, 이게 전부터 있던(? 얼마 안됐겠지만) 쟝르를 확장한 거로, '인공 환경' 안에서 '살아 가는' 포켓 몬스터랑 '대화'를 나눔으로서 친구가 되는 오락이라네요. Game Magazine 11월호(옹이?)에 나온 그 포켓 몬스터 기사에는 포켓 몬스터가 숲에서 사과를 따먹는 장면과 사용자가 음성으로 포켓 몬스터와 인사나누는 장면이 나와 있었지요. 어떻게 사람이랑 대화하냐구요? 포켓 몬스터용 언어를 따로 만들었대요, 글쎄. 허 참. 놀라운 세상이군요. * CompGame은 솔라리아로 넘쳐 나서리. kumjiki(바람도깨비)'s garbage collec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