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hilosophyThought ] in KIDS 글 쓴 이(By): Convex (4ever 0~) 날 짜 (Date): 1997년10월03일(금) 23시28분57초 ROK 제 목(Title): Re: re)다시 채식주의자... 뭐 레이첼님 그렇게 흥분하십니까. 주위에 그렇게 많다면 뭐 많다고 알아두지요. 제 주위에는 어째 님이 묘사하시는 그런 사람이 한사람도 없었고 여러 지방 다년간 다녀 본 경험으로는 채식주의자들이 동물이 불쌍해서 안먹는 경우는 거의 없었기 때문에 왜곡된 이미지가 있을까봐 지적한겁니다. 그게 말장난이라구요? 그리고 TV에도 나왔다고 해서 전 어느 Learning Channel이나 Discovery 같은 곳에서 나온 영양가 있는 프로그램에서 나온건줄 알았습니다. 저도 궁금해서 물어본 것이고. 고작 예를 든다는게 TV 싯콤입니까? 장난은 누가하고 있는건지.. 후훗. 로젠 바.. 그 뚱뚱한 아줌마. 미국국가도 장난스럽게 불러서 지탄을 받던 불쌍한 아줌마이기도 했는데.. "She Devil"이라는 영화에서도 아주 재밌는 역으로 나오기도 했죠. TV 싯콤이 시청자들 웃기고 재미있게 만들어 시청율 올리려고 과장된 대사 연기 그런 상황설정 한다는 것쯤은 알고계실텐데요. 만약 "시장님 시장님"이라는 우리나라 TV 싯콤에서 할머니가 할아버지들 하고 단체 미팅 하면서 눈 가리면서 "누구게~" 그러면 아.. 우리나라 노인들이 이제 단체 미팅도 거리낌 없이 하고 애들처럼 노는구나 하고 생각하실런지? 그리고 시추에이션 코메디에서 나온 싯콤 하고 seatcome하고는 좀 관련이 있나요? 하긴 앉아서 시청하는거니 그럴 수도 있겠군요:) 그리고 논리에 밀리면 상대방에게 그런 식으로 대해요? 전 한번도 제 자신이 똑똑하다고 생각해본 적 없습니다. 남들보다 월등히 뛰어날만큼 똑똑하지도 않고 남들에게 크게 꿀릴만큼 멍청하지도 않은 그냥 평범한 소시민일 뿐이요. --,--`-<@ 매일 그대와 아침햇살 받으며 매일 그대와 눈을 뜨고파.. 잠이 들고파.. Till the rivers flow up stream | Love is real \|||/ @@@ Till lovers cease to dream | Love is touch @|~j~|@ @^j^@ Till then, I'm yours, be mine | Love is free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