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hilosophyThought ] in KIDS 글 쓴 이(By): Rachel (레이첼) 날 짜 (Date): 1997년10월03일(금) 13시11분58초 ROK 제 목(Title): re)다시 채식주의자... 저랑 진짜 말장난 하자구 그러시나요? 제가 분명히 제가 경험한바. 제가 학교에서 만나는 사람들 사이, 또는 제 주위에 그런 사람이 많다고 썼지..온 미국 ㅇ니구 조사해 보니 그렇드라..라고 한적 없는데요... convex님 주위에 그런 사람이 있던 없던 제 주위에는 워낙에 많아서 제 경험 바탕 으로 그런 사람들도 있다라고 한건데... 왜 그리 자꾸 절 물고 늘어 지시는지....??/ 벼로 중요한 이야기도 아닌데... 그리고 tv seatcome중에 rosen이라고 있죠... 거기서 한번은 (지금 내가 왜 이 설명을 다 해야 하는지 노르겠음..) 공원에서 카니발이지 할때였나..둘째달이 바로 그 문제의 "vegetarian"으로 나오죠. 엄마가 햄버거를 그 카니발에서 팔았는데 그 둘째딸이 너무 싫어 했죠.. 어떻게 동물을 죽여서 우리가 먹을수 있냐구요... 같이 살아 숨쉬는 생물인데..라고 하면서요... 아무튼 저희과에는 한 30%이상이 vegetarian린데요... 뭐 절 안 믿기로 작정 하셨ㄴ느데..무슨 말을 한들 이야기가 되계ㅆ습니까? 믿든지 말든지..믿기 시ㅎㄹ으면 레이첼은 거짓말한다..생각하시구.. 그러시면 편하겠네요... convex님이 다 맞으니까...뭐... 제가 뭘 알겠습니까? 다들 똑똑 하신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