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STECH ] in KIDS 글 쓴 이(By): insane (미친놈) 날 짜 (Date): 1997년10월28일(화) 14시15분43초 ROK 제 목(Title): 목욕탕..... 안에 있는 아저씨가 돈을 바꿔주든지 아님 직접 내고 들어가도 됩니다... 음.....나도 목욕탕 간지 꽤 오래된 것 같은데.... 그냥 샤워실에서 때 벗기는 것도 괜찮던데..... "나는 그처럼 쓸쓸한 밤눈들이 언젠가는 지상에 내려앉을 것임을 안다. 바람이 그치고 쩡쩡 얼었던 사나운 밤이 물러가면 눈은 또 다른 세상 위에 눈물이 되어 스밀 것임을 나는 믿는다. 그때까지 어떠한 죽음도 눈에게 접근하지 못할 것이다." ... 기 형 도 의 '입 속의 검은 잎' 의 시작 메모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