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STECH ] in KIDS 글 쓴 이(By): vortex (FireFox) 날 짜 (Date): 1997년10월22일(수) 10시36분01초 ROK 제 목(Title): loveall님의 글을 보다 생각난거... 전 여기서 6년 째 살고 있는데.. 생각보다..학교가 많이 변했군요.. loveall님의 글을 읽으면서....잊혀진 학교의 변화가 생각나는 군요...계속 지내다 보면 변화가 별로 느껴지지 않죠... 그리고...먹는것중에...요즈음엔 다시 돌솥밥은 얼마전 부터 다시 하는 것 같은데요... 아직 먹어보진 못했었지만.... 카페테리아 이전에 운영했을땐, 인기있는 메뉴였었는데.. 바뀌고나서 제일 아쉬운 것중 하나가..돌솥비빔밥이 없어졌다는 것이었죠.. 아무튼....아직도 건물은 들어서고 있습니다....(언제 다 짓나 걱정(?)해도.. 어느새 다 지어놓더군요... 아파트 4동을 처음엔 별로 빨리 짓지도 못하는 것 같더니..지금은 거의 제 모습을 잦추고 있고... 화학 생명동도..언제 사람들이 입주하여 사나 하였더니..이젠 기계실험동 사람들보다..더 많이 분주히 다니는 것 같고..) 학교가 이곳 저곳에 많이 건물이 늘어섰던것이 가장 큰 변화가 된것 같은 느낌이네요..거기다가..덩달아 사람들도 많아진것 같고... 그러다보니.예전의 조용한 분위긴 없어지는 느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