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STECH ] in KIDS 글 쓴 이(By): kmbyun (Fairy) 날 짜 (Date): 1997년06월30일(월) 00시06분44초 KDT 제 목(Title): 지금 생각나는 구절. 나는 창공을 날으는 새가 될거라 생각했다. 내 두 발로 대지를 박차고 날아올라 내 날개밑으로 스치는 바람사이로 세상을 내다 보리라 맹세했다. 내 남자로서의 생의 시작은 내 턱 밑에 수염이 나면서부터가 아니라 내 야망이, 내 자유가 꿈틀거림을 느끼면서 이미 시작되었다고 믿기 때문이다. cited from "Father and I" written by NEXT. 하지만, 그녀는 대답하지 않았다. ~~~~~~~~~~~~~~~~~~~~~~~~~~~~~~~~~~~~~~~~~~~~~~~~~~~~~~~~~~~~~~~~~~~~~~~~~~~~~~~ Virtual Reality, Cybersex, Dreams come true! On the oher hand, many people are starving to death somewhere. The World of Confusion, The Age of No God! From now onwards, what will you live depending up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