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STECH ] in KIDS 글 쓴 이(By): tin (없어요) 날 짜 (Date): 1997년05월11일(일) 05시47분27초 KDT 제 목(Title): [Re] 토요일 오후 음, 얼마전 까진 아카시아 진동이었는데. 이젠 그런 건 없고. 다옹ㅄ� 놀라운 걸요? 옷에 아카시아 향이 팍팍? 하하, 그런 것도 알다니... 근데 밤마다 우는 소쩍샌 정말 주기지요? 예전에 � 시골에서 듣던 그 소리라서, 너무 좋아요. 예전에 , 초딩 때 시골 가면. 여름에 마당에 멍석 펴 두고 다 모여서 밥 먹고 했는데. 별 더 잘 보이고. 별도 잘 보이고. 소쩟새도 울고. 잉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