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STECH ] in KIDS 글 쓴 이(By): Tao (불가리스~) 날 짜 (Date): 1997년04월12일(토) 14시26분32초 KST 제 목(Title): 오늘같은날. 솔직히 말하는데.... 오늘은 날씨가 넘 좋다... 그래서 약간은 짜증이 날꺼 같은데...(난 비오는 칙칙한 날이 좋기에) 아침부텀 도서관에서 자는것도 서러운디..... 느지막히 밥먹을라고 내려가는데....... 아는 사람들을 몇 만났는데...... 한결 같이 한다는 소리가.... 어? 이렇게 좋은 주말에 뭐해요? 어디 놀러라도 가지. 우씨~! 직장 댕기는 사람들은 끝나면 놀수있지만..... 학생은.... 크흐흑~~~~~ 되든 안되던 도서관에 박혀있어야 하는거 아이가...... 놀아도 도서관에서, 자도 도서관에서..... 아~~~ 내가 서울살면(handsome아자씨 처럼) 주말에........ 아아아~~~~ (--> 이건 비명 소리임) 서울사는 사람들은 좋겠당....... |